💡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정책뉴스

노인일자리 새 모델 찾습니다! 2027 신규 아이템 공모전

정부가 2027년 투입되는 새로운 노인일자리 모델 발굴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국가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6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노인역량활용 사업과 노인공익활동 분야의 신규 직무·활동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인역량활용 사업은 월 60시간(주 15시간 이내), 연 10개월 동안 보육·교육·생활시설 운영지원, 장애인시설 지원, 지역 시설기관 행정지원 등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노인공익
#K-공감 #정책브리핑

▶ 노인일자리·노인사회활동 분야 공모 ▶ 12건 선정, 2027년 시범사업 추진

정부가 2027년 투입되는 새로운 노인일자리 모델 발굴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국가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6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노인역량활용 사업과 노인공익활동 분야의 신규 직무·활동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인역량활용 사업은 월 60시간(주 15시간 이내), 연 10개월 동안 보육·교육·생활시설 운영지원, 장애인시설 지원, 지역 시설기관 행정지원 등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노인공익활동은 월 30시간 이내로 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공공시설 봉사 등 사회공헌활동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노인이 수행하기에 적합하고, 확대·지속 가능성이 높으며, 사회적 효용이 큰 우수 아이템 12건을 선정한다. 전문가 심사와 표절 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상(대상 1점, 상금 200만 원) 등 총 12개 기관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7월 중 발표한다.

선정된 아이템은 2027년 노인일자리 시범사업으로 연계된다.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색에 맞게 사업을 운영하고 우수 사례는 표준화 과정을 거쳐 전국으로 확대·보급할 예정이다.

신규 아이템 공모전은 2022년부터 개최돼 안전관리, 보건관리, 환경보전, 돌봄, 국민편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운영 중이다. 2025년에는 우리나라에 정착하려는 외국인에게 한국어 교육이나 복지서비스를 연계해주는 ‘다문화·외국인 정착 지원’, 영구임대단지 주거환경 실태를 조사하는 ‘시니어 주거복지 지원단’ 등 65개 신규 직무가 선정·운영돼 5만 7477명이 활동을 마쳤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복지부 누리집(mohw.go.kr)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누리집(kordi.or.kr)에서 참여 방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자우편(1234567sh@kordi.or.kr)으로 응모할 수 있다.

임을기 복지부 노인정책관은 ”이번 신규 아이템 공모전은 안전·보건·돌봄 등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발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정미 기자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