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수출입기업 지원
중동상황 대비 비상대응
- 세정지원·운임특례·물류지원·공급망모니터링
■ 중동상황 대비 비상대응으로 기업지원
(세정지원) 물류비 등 비용상승 충격 완화를 위해 중동 지역 수입기업 대상 납기연장, 분할납부, 관세조사 유예 등 세정지원 제공
→ 직간접 피해기업 대상 납부기한 연장 14건, 2408억 원
(운임특례) 중동 상황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국제운임 급등에 대응하여 기업 부담 완화 및 물가 안정을 위해 운임특례 적용 시행
→ 우회항로를 통한 원유 수입 비용 약 1123억 원의 지원 효과
(물류지원) 긴급 수요물품(나프타, 비축유 등)·유턴화물에 재수입면세 적용 및 검사 최소화 등 24시간 통관 지원으로
최우선 처리
→ 5070건(선적기간 연장 4943건, 재수출면세 기간연장 6건, 신속통관 121건)
(공급망 모니터링) 원유, LNG 등 에너지품목 및 경제안보 품목의 수입량·단가를 기초로 공급망 상황 수시 점검하여 관계부처 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