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국가가 책임지는 기본교육 국민이 체감하는 교육강국 교육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 ■ AI 시대 교육 혁신 [초·중등]
- AI 중점학교 및 AI·디지털 활용 연구·선도학교 확대
- '25년 2336교(19.6%) → '26년 3307교(27.7%)
- 영재학교·과학고 대상 AI·SW 교육 지원 확대
- '25년 14교 → '26년 27교 · 질문하는 선도학교 308개교 선정 [고등] · 학석박 패스트트랙 도입
- 박사학위 취득까지 통상 8년 → 5.5년까지 단축 가능
· AI·AX 부트캠프 50교 신규 운영
- 두뇌한국 21 17개 AI 교육연구단 운영
[평생]
-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24개 사업단(35교) 선정
· 성인 AI 교육 10만 명 지원 ■ 지역과 교육의 동반 성장 [지역 우수학교 확대] · 자공고 125교 운영
- '24년 100교 → '25년 125교(+25교)
· 협약형 특성화고 20교 운영
- '24년 10교 → '25년 20교(+10교)
[지방대 지원 기반 조성]
- RISE 체계 →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로 재구조화
※ 2만 9429개 기업 및 130만명 참여 ·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발표 · 비수도권 공공기관 의무채용 확대
※ '24년 9513명 → '25년 1만 2742명
[지역 학교 체제 유연화] · 지역맞춤형 학교복합시설 확대 - '26년 기준 10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