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 자주포 협력 성과 기반으로 방산협력 확대
인도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한-인도 정상회담 합의사항의 후속조치로 마련된 이용철 방위사업청장-라즈나트 싱 인도 국방장관 면담
양측은 면담에서 K9 자주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바탕으로 향후 양국 간 방산협력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번 면담에서 '한-인도 방산혁신 플랫폼 출범*'도 논의함으로써 양국 간 실질적인 기술협력과 공동사업 발굴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KIND-X(Korea-India Defence Innovation & Accelerator Ecosystem) 양국의 방산기업·스타트업·대학 등을 연결하여 인공지능·무인항공기 등 신기술 분야의 방산협력을 가속화하기 위한 플랫폼
■ 한-인도 방산협력의 미래를 향해 더 나아가다!
면담에 이어 진행된 '한-인도 방산포럼'에서 양국은 방산협력 확대 방안과 미래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이 각각 인도의 대표 방산기업인 Larsen & Toubro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이번 인도 국방부장관 면담과 양국 방산협력 포럼을 계기로 한-인도 방산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향후 인도 방산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기반을 지속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