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국가 기상·강우 레이더 통합 운영으로 범정부 재난대응 역량 강화
■ 기관별로 운영하던 레이더를 통합 관리해 재난 대응 강화
- 기후부의 강우 레이더
홍수기에 유역별 강수 상황 감시 및 홍수예보 지원 위해 운영(대형 7기, 소형 9기)
· 기상청의 기상 레이더
연중 무중단 운영하며 기상상황 감시 및 예·특보 지원 위해 운영(대형 10기)
→ 기상청에서 강우 레이더까지 연중 무중단 운영함으로써 관측 자료의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홍수 및 기상재해 대응의 연속성 유지
■ 향후 5년간 약 174억 원의 예산 절감 예상
- 개별 운영(기상청 / 기후부)
- 예산 중복 우려 - 기관 목적으로만 활용 → 통합 운영 - 단일기관(가칭)국가기상수문레이더센터 · 일관된 정책 수립과 품질관리 · 고품질 관측데이터 생산 · 국가 차원의 서비스 - 공통: 관측효율↑ 예산↓
- 기상청: 기상 예·특보 지원 및 재해 대응력 강화
- 기후부: 수문관리, 봄철 가뭄대응, 도시홍수예측 성능 향상
- 지자체: 소하천 면적강수량을 활용한 홍수 대응력 강화
장비구매, 유지보수 일원화 및 성능 최적화 기술 등을 반영하여 전반적인 레이더 유지관리비용 효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