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멕시코 여행 전 저장 필수
■ 월드컵 개최지, 미국·캐나다·멕시코
-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미국·캐나다·멕시코 여행 관심 증가
해외여행과 현지 관람객 이동이 많아지면서 감염병 노출 가능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일부 지역에서 홍역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여행 전 예방접종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여행 시 주의해야 할 감염병 홍역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급성 호흡기 감염병
※ 백신 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 가능
■ 홍역 주요 증상은 발열
- 고열 / 기침 / 발진
- 38℃ 이상의 고열과 기침, 콧물 증상 이후 얼굴·몸통·팔다리 순으로 붉은 발진 발현 가능
*잠복기: 7~21일
■ 홍역 전파 경로는 비말
기침·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바이러스가 퍼져나가 전파, 밀집된 장소에서 감염 위험 증가
▷ 여행 전에는 예방접종
- 출국 전 홍역 예방접종(MMR) 여부 확인하기
▷ 여행 중에는 예방수칙 지키기
- 올바른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 실천하기
- 의심 증상 시 외출 자제하고 의료기관 방문하기
▷ 여행 후에는 증상 확인
- 발열, 발진 등 의심 증상이 생기면 입국 시 검역관에게 알리기
- 의료기관에서 진료받고, 다른 사람과 접촉 최소화하기
여행 Tip!
북중미 월드컵 직관 갈 예정이라면?
예방접종 확인하고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