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으로 스토커 위치 본다"… 법무부, 스토킹 가해자 실시간 추적 앱 첫 공개
- '스토킹 가해자 위치 알림' 6월 본격 시행 앞두고 전 과정 시연
- 명예보호관찰관 배우 윤박 "가해자 접근을 스마트폰으로 직접 확인, 막연한 불안감 사라져"
전자발찌를 찬 스토킹 가해자가 접근하자 피해자의 스마트폰 화면에 가해자의 실시간 이동 경로가 담긴 지도가 선명하게 떠올랐다. 동시에 보호관찰관이 피해자에게 연락하고, 이와 동시에 현장 출동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성공한다. 오는 6월 24일 시행을 앞두고 베일을 벗은 '스토킹 가해자 위치 알림' 서비스의 작동 모습이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026. 5. 27.(수)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서 스토킹 등 전자장치 부착 가해자의 접근 위치와 동선을 피해자가 스마트폰 지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앱 관련 법조 기자단 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