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인적교류 다시 궤도에…정성호 장관·다이빙 대사 '이민·출입국 협력' 맞손
- 정성호 법무부 장관, 주한 중국대사와 면담
- 한·중 관광 확대 성과 공유, 인적교류 증진, 출입국·이민정책 협력 강화 논의
법무부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 중인 한·중 인적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양국 간 출입국·이민정책 협력 강화에 나섭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5월 27일 다이빙(Dai Bing)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양국 간 관광 확대 성과, 유학생 등 인적교류 증진, 출입국·이민정책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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