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투비소프트 그랜드세미나 2026’서 공개된 AI 개발 플랫폼… “기업 개발 방식 자체 바뀐다”

‘투비소프트 그랜드세미나 2026’서 공개된 AI 개발 플랫폼… “기업 개발 방식 자체 바뀐다”

투비소프트가 ‘그랜드세미나 2026’에서 AI 네이티브 풀스택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N Pangea’를 공개했다. 생성형 AI와 로우코드, DevOps 자동화를 결합해 개발부터 운영까지 연결하는 차세대 개발 환경 경쟁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The post ‘투비소프트 그랜드세미나 2026’서 공개된 AI 개발 플랫폼… “기업 개발 방식 자체 바뀐다”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도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개발 방식 자체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개발자가 직접 코드를 일일이 작성하던 구조에서 벗어나, AI가 화면과 로직, SQL, 배포 과정까지 자동화하는 ‘AI 네이티브 개발 환경’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최근 기업들이 생성형 AI 도입을 넘어 실제 업무 시스템과 운영 환경에 AI를 연결하려는 움직임을 강화하면서, 단순 AI 기능 추가보다 “기업 시스템 전체를 AI 중심으로 다시 설계하는 플랫폼”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엔터프라이즈 UI·UX 개발 플랫폼 기업 투비소프트가 차세대 AI 기반 개발 플랫폼 ‘N Pangea(엔 판게아)’를 공개하며 AX(AI Transformation) 시장 공략에 나섰다. 투비소프트는 지난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투비소프트 그랜드세미나 2026’을 통해 AI 기반 풀스택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창립 27년 차를 맞아 차세대 플랫폼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공공·금융·제조·서비스 분야 기업 고객과 파트너사들이 참석했다.

투비소프트가 공개한 N Pangea는 서비스·모델 중심 설계를 기반으로 개발부터 배포,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AI 네이티브 플랫폼이다. 설치 없이 자동 구성되는 개발 환경과 프론트엔드·백엔드를 아우르는 풀스택 체계를 지원하며, 자연어 기반 SQL 생성과 AI 기반 화면 자동 생성, 빌드·배포 자동화 기능 등을 제공한다.

투비소프트 그랜드 세미나, 이우철 사장 키노트 (사진 제공: 투비소프트)
“AI 도입보다 중요한 건 연결”… 기업 개발 환경 재편 경쟁
최근 기업용 AI 시장에서는 단순 생성형 AI 도입보다 “기업 운영 환경 전체를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가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기업 현장에서는 AI 코드 생성 자체보다 표준화와 유지보수, 보안, 운영 자동화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투비소프트 역시 이번 행사에서 “개발 도구 자체를 AI 중심으로 다시 설계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우철 투비소프트 사장은 키노트에서 “기업이 체감하는 변화는 새로운 도구를 얼마나 많이 도입했느냐보다 개발부터 운영까지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인의 생산성을 높이는 바이브 코딩 수준을 넘어, 기업이 정의한 표준 안에서 AI가 일관된 결과물을 생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행사에서는 생성형 AI와 로우코드 기반 개발 환경이 실제 기업 운영에 어떤 방식으로 적용될 수 있는지도 함께 소개됐다. 연세대학교 김우주 교수는 생성형 AI와 LLM 기반 기업 활용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고, PwC 박동규 전무는 로우코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혁신 사례와 기업 도입 흐름을 설명했다.

투비소프트는 AI 기반 개발 환경 ‘NexaLAP’과 DevOps 자동화 플랫폼 ‘NexaOps’도 함께 공개했다. 현장에서는 AI 기반 개발 환경과 자동화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데모 부스와 파트너사 전시도 운영됐다.

업계에서는 최근 생성형 AI 확산 이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시장의 경쟁 구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보고 있다. 기존에는 ERP·그룹웨어·업무 시스템 자체가 경쟁력이었다면, 앞으로는 “AI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개발·운영 환경에 녹아들 수 있느냐”가 핵심 기준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기업용 AI 시장이 단순 챗봇 단계에서 실제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와 운영 효율화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로우코드·풀스택·AI 자동화 플랫폼을 결합한 형태의 엔터프라이즈 개발 플랫폼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투비소프트는 내년 초 차세대 넥사크로 버전 ‘Nexacro K’도 출시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AI 시대에 맞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 고도화를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The post ‘투비소프트 그랜드세미나 2026’서 공개된 AI 개발 플랫폼… “기업 개발 방식 자체 바뀐다”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