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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국민 삼각 공조로 보안구멍 미리 찾아 막는다" 국내 첫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시범사업 실시 - 19세 이상 국민 누구나 착한 해커(화이트해커)로 참여 가능, 통신·게임·금융 기술 서비스(핀테크) 등 국민 생활 밀접 기업과 공공 기관의 보안 선제 점검 -

△ [실전형 검증/투명 공개] 단순 제품 점검의 기존 모의해킹, 신고 포상제 한계를 넘어 실제 운영 망 등에 대해 취약점 실전 탐색, 조치 후 공개 △ [선도기관 솔선수범] 숨기는 보안에서 열린 보안으로 사후조치에서 사전 예방으로의 인식 체계(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15개 민간기업·공공기관 △ [철저한 안전장치] 참여 착한 해커(화이트해커) 대상 사전 윤리교육, 정보 유출방지 서약, 개인정보 처리위탁 등 부작용 방지를 위한 통제장치
#부처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실전형 검증/투명 공개] 단순 제품 점검의 기존 모의해킹, 신고 포상제 한계를 넘어 실제 운영 망 등에 대해 취약점 실전 탐색, 조치 후 공개

△ [선도기관 솔선수범] 숨기는 보안에서 열린 보안으로 사후조치에서 사전 예방으로의 인식 체계(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15개 민간기업·공공기관
자발적 참여

△ [철저한 안전장치] 참여 착한 해커(화이트해커) 대상 사전 윤리교육, 정보 유출방지 서약, 개인정보 처리위탁 등 부작용 방지를 위한 통제장치
철저 운영

△ [국제 표준화(글로벌 스탠다드化)] 시범사업 발판, '27년부터 미국·유럽연합과같이 제도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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