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꼭 살린다"…과거 아픔 딛고 시민 구한 교정공무원의 '기적' - 인천구치소 서영상 교위, 응급조치로 시민 생명 구해 과거 응급상황 대처 실패의 아픔을 딛고 자격증까지 취득하며 '준비된 공직자'로 거듭난 교정공무원이 시민들과의 완벽한 공조로 심정지 환자의 목숨을 구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 인천구치소 소속 서영상 교위는 지난 25일 인천의 한 체육관에서 쓰러진 50대 남성에게 끝까지 심폐소생술(CPR)을 시도해 소중한 생명을 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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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꼭 살린다"…과거 아픔 딛고 시민 구한 교정공무원의 '기적'
- 인천구치소 서영상 교위, 응급조치로 시민 생명 구해
과거 응급상황 대처 실패의 아픔을 딛고 자격증까지 취득하며 '준비된 공직자'로 거듭난 교정공무원이 시민들과의 완벽한 공조로 심정지 환자의 목숨을 구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 인천구치소 소속 서영상 교위는 지난 25일 인천의 한 체육관에서 쓰러진 50대 남성에게 끝까지 심폐소생술(CPR)을 시도해 소중한 생명을 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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