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인구동태패널통계 개발 및 고도화 인구위기 극복 및 청년정책 지원
개인의 혼인·출산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경제·사회적 결정요인, 정책제도와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인구동태패널통계 개발
- 적극적인 저출생 대응을 위해 작년 12월 3대 영역 61개 지표로 구성된 '저출생 통계지표 체계'를 공개했고, 올해는 보다 세밀한 분석이 가능하도록 개인 단위의 인구동태패널통계를 신규 개발
■ 인구동태패널통계
① 인구동태코호트DB, 통계등록부 등 다출처 데이터를 연계하여,
② 특정 인구 집단('83~'95년생)에 대한,
③ 패널(종단) 구조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④ 기준연도와 비교연도 두 시점 간의 혼인·출산(1자녀·다자녀)
변화를 다양한 결정요인* 별로 분석
*거주지, 취업활동(상시 임금 근로소득, 종사상지위, 기업규모), 자산(주택소유여부), 정책제도(육아휴직 사용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