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 레버리지(ETF·ETN) 투자 위험에 주의하세요.
■ 2026년 5월 27일 상장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2배) 상품(ETF·ETN)
고위험 상품으로서 상품구조 및 투자위험 이해도가 낮은 투자자에게 부적합하며, 투자시 본인의 손실 감내 한도 내에서 자기 책임하에 투자할 것을 권고합니다.
(유의사항 1)
■ 다양한 자산이 아닌 단일종목에만 투자하므로 개별 기업의 실적·전망, 특정 산업의 경기변동 등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 개별 기업의 실적·전망, 특정 산업환경의 변화 등에 취약
- 특정 호재·악재나 실적 발표일 등 특정 시점에 거래가 한 방향으로 쏠릴 위험
(유의사항 2)
■ 레버리지 상품의 투자손익이 기초자산 가격 변동률의 ±2배로 확대되는 지렛대 효과로 단기간에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일일 수익률의 배수를 따져 단기간에 큰 손실 발생 가능
- 국내주식의 가격제한폭이 ±30%임을 감안, 하루만에도 최대 60% 손실도 가능
(유의사항 3)
■ 단일종목 가격이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면 투자금이 줄어들 위험이 있는 음의 복리효과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 음의 복리효과에 주의하여 단기 투자용으로만 제한적으로 활용
(*카드 이미지 참조) (유의사항 4)
■ 수요-공급 불균형, 유동성 부족 등으로 ETF의 순자산가치(NAV)와 시장 거래가격 사이에 괴리율 함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괴리율은 시간에 걸쳐 정상화되므로, 레버리지 상품 투자에 앞서 괴리율 정보 확인 필요
*괴리율 정보는 거래소 통계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
상품에 대한 과도한 기대보다는 특유의 투자 위험을 숙지한 후, 본인의 투자목적, 경험 및 위험 감내 수준에 적합한지를 충분히 고려하여 투자 여부를 신중히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의 경우, 투자에 앞서 기본예탁금(1000만 원) 예치 및 사전교육(일반교육 1시간 + 심화교육 1시간) 이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