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정책뉴스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29~30일…행안부, 사전투표소 현장 점검

행정안전부는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안심하고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게 사전투표소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대책을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전투표는 본투표일인 다음 달 3일에 투표하기 어려운 국민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어디서나 미리 투표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번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전국 읍·면·동에 마련된 투표소(3571개)에서 한다.
#정책뉴스 #정책브리핑

행정안전부는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안심하고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게 사전투표소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대책을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전투표는 본투표일인 다음 달 3일에 투표하기 어려운 국민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어디서나 미리 투표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번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전국 읍·면·동에 마련된 투표소(3571개)에서 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1·2·3·4가동주민센터에 사전투표소가 마련돼 있다. 2026.5.28.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사직동 주민센터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실제 환경을 가정한 모의시험 진행 과정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투표자가 투표소에 들어서서 기표와 투표를 마치고 나가기까지 이동 경로를 직접 확인하며 엘리베이터, 경사로 등 이동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설치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전력 과부하에 따른 누전이나 화재 등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소방 대책도 함께 확인했다.

이어서, 실제 사전투표와 동일한 환경에서 진행하는 모의시험을 참관하고, 신분증 확인 및 투표용지 발급 등 투표장비 운영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기표대와 투표함의 이상 유무를 파악하고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정밀 점검했다.

이에 앞서 윤 장관은 사전투표소 점검에 나서기 전 종로경찰서를 방문해 사전투표소 당일 불법시위나 난동, 방화 등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한 경비 및 순찰 강화 대책과 소방 안전 대책을 확인했다.

경찰청과 소방청은 개표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투·개표소 안전을 위한 대책을 수립해 실시한다.

경찰청은 전국 경찰관서에 24시간 가동하는 선거경비 통합상황실을 운영해 투·개표소 경비와 투표함 이송과정을 철저히 관리한다.

소방청도 신속한 화재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전국 사전투표소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윤호중 장관은 "안심하고 투표소를 찾을 수 있게 불법시위나 방화, 폭력 등의 위험에 대비해 사전투표소 주변 경비와 순찰을 강화하고 소방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투표 참여가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시작이 되는 만큼, 선거 당일 투표 참여가 어려우면 안심하고 사전투표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행정안전부 선거의회자치법규과(044-205-3380)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