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농업인과 국민이 함께 만든 이야기 - 정부 출범 1주년, 농식품부의 사계절
■ 농림축산식품부의 여름, 곳곳을 활기차게 만든 뜨거움
① K-푸드+ '25년 수출 역대 최고 실적 136.3억 달러 달성
*'26.4월 기준 44.3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4.7%↑
② 연이은 검역 협상 타결로 K-농축산물 수출시장 확대
*중국(감), 싱가포르(한우·한돈), 베트남(열처리 가금육)
③ 중동전쟁 대응 농업인 경영 안정 *추경 예산 1982억 원, 신속 지원 ④ 농촌 공간 재생, 관광 활성화
*빈집특별법 제정, 농촌체험마을 방문객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25.8~11월)
⑤ 찾아가는 이동장터, 왕진버스로 농촌 삶의 질 제고
*이동장터 '25: 9개소 → '26: 21개소, 왕진버스 수혜자 2.3천 명↑('26.4)
■ 농림축산식품부의 가을, 모두를 풍성하게 만든 상생
① 농어촌기본소득 도입으로 지역 경제·공동체 활성화
*인구 4.7%↑, 가맹점 수 13.5%↑ ② 먹거리 물가 안정
*농축산물 소비자물가 상승률 ('24)6.6→('25)1.9→('26.4)△1.1%
③ 필수 농자재 지원 체계 구축, 재해 피해 복구 지원 강화
*필수농자재법 제정, 농어업재해대책법·보험법 개정
④ 농업 4법 개정
(가격안정제 도입, 선제적 수급조절, 재해 책임 강화)
⑤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 구현
*세계 최초 '동물보호의 날'(10.4.) 법정기념일 지정
■ 농림축산식품부의 겨울, 차가운 규제를 개선한 포근함
① 농산물 도매시장 경쟁촉진 (성과부진 도매법인 지정취소 의무화 등) ② 농지 규제 개선 (화장실·주차장·휴게음식점 설치허용 등) ③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
*'25년 1조 2365억 원 거래, 전년비 83.5%↑
④ 선제적 쌀 수급 안정으로 수급 정책 체계화
(정부양곡대여방식 최초 도입, 쌀자조금, 수급조절용벼 등)
⑤ 공동경영주 제도 개선으로 여성농업인 지위 제고
(일시적 취업 허용)
■ 농림축산식품부의 봄, 미래 농업과 농촌을 위한 새싹
① 먹거리 돌봄 5종 세트 지원
(천원의 아침밥, 직장인 든든 점심,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어린이 과일간식, 농식품 바우처)
② 농촌 창업 활성화, 청년농업인재 양성
(농촌창업네트워크 공식 출범, 예비농업인 역량강화 지원)
③ 농촌 재생에너지 전환
(햇빛소득마을 본격 추진, 영농형태양광 제도화, 가축분뇨 에너지화)
④ 농업·농촌 AI 전환 확산
(국가 농업AX플랫폼,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선정 등)
⑤ 농지 전수조사 본격 착수
(농지 투기 근절, 농지 데이터베이스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