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병해충 대응, 선제적 방제로 촘촘하게!
과수화상병·씨스트선충 예방 중심 방제체계 개선
■ 병해충 대응 예방 중심 방제로 촘촘하게!
① 과수화상병 집중관리 강화
- 예찰 강화·신속 대응 집중관리로 확산 차단
3834개소 관리 과수원 지정
3회 → 4회 약제 방제 확대(*기존 발생시군)
② 위험주 사전 제거·적기 방제
('25년) 21.4만 평 → ('26년) 27.7만 평
- 6만 1387농가 대상 개화기 방제 적기 완료
- 국내 최초 개발 과수화상병 농약(2종) 등록 예정(~'26.11.)
③ 배추 씨스트선충 공적방제 강화
- 방제 시기 앞당겨 선제적 대응
- 기존 4월 → 조정 2월 · 선충 밀도에 따라 방제 횟수 차별화 - 고밀도 3회 / 저밀도 2회 · 선충 피해 예방(8개 시군 160만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