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일일 평화통일교사'로 미래세대와 소통하다
- 평화통일교육주간(5.25.~31.) 계기, 모교인 전주고등학교에서 특강 -
【관련 국정과제】 117.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117-3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추진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5월 29일(금), 제14회 평화통일교육주간(5.25.~31.)을 맞아 모교인 전주고등학교를 방문해 일일 평화통일교사로 미래세대와 직접 소통했다.
o 정 장관은 전주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 대상으로 '평화공존, 공동성장의 한반도'에 대해 설명하며 평화로운 한반도의 가치에 대해 특강했다.
* 장관, 전주고(1919년 개교) 48회 졸업생
□ 이에 앞서 장관은 장경호 전주고등학교장, 채선영 전주교육지원청장 등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 등과 차담회를 갖고 평화통일 교육의 핵심 전달자인 참석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 정 장관은 강연에서 남북 간 적대와 대결을 종식하고 평화공존의 새로운 관계로 나아가는 것이 시대적 과제임을 강조하면서, 불안정한 국제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o 이를 위해 선제적으로 평화를 실천하는 조치를 일관되게 지속해 나가면서, 남북 간 신뢰 회복과 긴장 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 장관은 미래세대가 △자유로운 상상 △풍부한 독서 △많은 여행 △긍정적 사고를 바탕으로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한반도 새 시대의 주역이 되기를 당부했다.
o 아울러 한반도 역사의 물길을 적대와 대결에서 화해와 협력의 방향으로 돌리는 비전이 오늘 이곳에서 시작되기를 희망했다.
붙임 : 현장 사진(별도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