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보도자료

밭작물 파종·정식·수확 기계화 촉진에 속도 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밭작물 파종, 정식(아주심기), 수확 단계의 기계화를 촉진하는 '중소규모형 밭농업기계화 공동영농 모델 확산' 사업을 통해 농가 생산성 향상 및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밭농업기계화율 정책목표 달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밭작물 재배 과정은 크게 경운(흙갈이)·정지(땅 고르기), 파종(씨앗 뿌리기)·정식(모종 심기), 비닐 피복(비닐 씌우기), 수확 등 순서로 이뤄진다. 이 중 인력 의존도가 높은 파종·정식, 수확 단계 기계화율이 낮은 상황이다.
#부처보도자료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밭작물 파종, 정식(아주심기), 수확 단계의 기계화를 촉진하는 '중소규모형 밭농업기계화 공동영농 모델 확산' 사업을 통해 농가 생산성 향상 및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밭농업기계화율 정책목표 달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밭작물 재배 과정은 크게 경운(흙갈이)·정지(땅 고르기), 파종(씨앗 뿌리기)·정식(모종 심기), 비닐 피복(비닐 씌우기), 수확 등 순서로 이뤄진다. 이 중 인력 의존도가 높은 파종·정식, 수확 단계 기계화율이 낮은 상황이다.

*밭농업 기계화율(2024년 기준): 67%(경운·정지 100%, 파종·정식 18.2%, 수확 42.9%)

밭농업 기계화율 정책목표(77.5%)를 달성하려면, 우리나라 전체 밭농업 농가 중 70%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규모 공동 경영체를 대상으로 기계화 확산이 필요하다.

중소규모형 밭농업기계화 공동영농 모델 확산 사업은 재배면적 30~50헥타르(ha)의 중·소규모 공동 경영체를 선정해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파종·정식, 수확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농기계*를 보급한다. 또한, 기종별 활용법과 재배 기술 향상을 위한 현장 전문 상담(컨설팅), 정기적인 연·전시 교육 등을 지원한다.

* 소형, 보행형, 반자동 기종 등

아울러, 사업 추진 사항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현장 문제 등을 파악하고 신속히 조치해 사업 목표를 달성할 방침이다.

사업 첫해인 올해는 충북 청주(감자), 충남 아산(배추), 충남 당진(감자·무), 전남 해남·진도(배추), 경북 상주(콩) 6개 지역 5개 작목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사업 대상 작목 가운데 배추 정식 기계화율은 2024년 기준 0%로 8대 밭작물* 파종·정식 평균(18.2%)보다 낮다. 농촌진흥청은 농업기술원·농업기술센터와 연시회를 개최해 배추 자동 정식기, 휴립피복기 등 청 개발 농기계를 소개하고 기계화 재배 기술 확대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 8대 밭작물 : 마늘, 양파, 배추, 무, 고추, 고구마, 감자, 콩

농촌진흥청 기술보급과 장기창 과장은 "밭농업 기계화 재배단지 조성과 기계화 재배 기술 적용 확대를 통해 노동력 절감 및 생산성 증대 성과를 가시화하겠다."라며 "6개 지역을 중심으로 기술 보급을 확대하고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