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장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사망에 애도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28일(토) 별세하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사망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건강하시길 기원했던 할머니 한 분이 또 떠나셔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고인이 되신 할머니의 장례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ㅇ "정부에 등록된 피해자 중 생존자는 이제 다섯 분에 불과하다. 성평등가족부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분들이 여생을 편안히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는 한편, 그 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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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장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사망에 애도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28일(토) 별세하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사망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 유가족 측 요청으로 피해자 인적사항 미공개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건강하시길 기원했던 할머니 한 분이 또 떠나셔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고인이 되신 할머니의 장례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 "정부에 등록된 피해자 중 생존자는 이제 다섯 분에 불과하다. 성평등가족부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분들이 여생을 편안히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는 한편, 그 분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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