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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사업, 작은 사업장 지원 확대" 3대(떨어짐·끼임·부딪힘) 사고예방 집중 지원

- 10인 미만 사업장 등 「떨어짐·끼임·부딪힘」 사고예방 품목 최대 90% 지원 - 벌목작업 재해예방 전용보호구 구입 및 벌목장비 대여료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작은 사업장의 산업재해 감소를 위해 클린사업장 조성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특화 안전일터 조성지원 사업」은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10인 미만 사업장, 50억원 미만 건설현장의 3대(떨어짐·끼임·부딪힘) 사고 예방을 위해 유해·위험 요인 개선 비용을 최대 90%까
#부처보도자료 #고용노동부
  • 10인 미만 사업장 등 「떨어짐·끼임·부딪힘」 사고예방 품목 최대 90% 지원
  • 벌목작업 재해예방 전용보호구 구입 및 벌목장비 대여료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작은 사업장의 산업재해 감소를 위해 클린사업장 조성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특화 안전일터 조성지원 사업」은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10인 미만 사업장, 50억원 미만 건설현장의 3대(떨어짐·끼임·부딪힘) 사고 예방을 위해 유해·위험 요인 개선 비용을 최대 90%까지 3천만원 한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단은 2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 총 4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규모를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의 지원대상·품목은 떨어짐, 끼임, 부딪힘 등 3개 분야이고, 우선선정 기준에 따라 대상 사업장을 신속히 결정·지원하고 있다. 「2026년 소규모 특화 안전일터 조성지원 사업」의 지원자격 및 내용은 누리집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공단은 벌목작업 재해예방을 위해 기존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에서 지원 품목을 확대해 50인 미만 임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산림작업용 안전모, 톱날 베임방지 바지 구입비용과 임업기계지원센터를 통한 쏘그래플, 하베스터(벌목장비) 대여료의 70%를 지원하고 있다.

* 클린사업장 조성지원사업 중 기존 안전일터 조성지원사업(소요비용의 70%, 3천만원 한도)

구체적인 신청자격, 지원품목 및 내용은 안전보건공단 누리집(portal.kosha.or.kr, ☎1544-3088)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벌목작업 재해예방에 특화된 품목을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올해는 소규모 특화 안전일터 조성지원 사업을 통해 작은 사업장의 사고 예방을 위한 재정지원에 집중하겠다."라며, "특히, 벌목작업 등 고위험 재해예방 품목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함으로써 재정지원의 실효성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 재정사업부 박봉두(052-703-0762), 공준성(052-703-0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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