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위험을 알리는 재난문자 확대
극한 호우와 대설, 지진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
① 긴급재난문자 발송지역 확대 및 강화로 호우와 대설 위험에 즉시 대피 지원
- 호우 긴급재난문자 전국 확대('25.05.~)
70mm/h 수준의 호우 위험을 알리는 문자를 전국으로 확대 운영해 조기 대피 지원
- 대설 재난문자 신규 운영('25.12.~)
1시간 신적설 5cm 이상 대설 위험을 알리는 문자를 수도권·충남권·전북지역에 운영해 교통사고, 시설물 붕괴 대비 지원
-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 도입('26.05.~)
100mm/h 수준의 재난성호우 발생 시 긴급재난문자를 한 번 더 보내 즉각적 대피 지원
② 지진 재난문자 통보시간 단축('26.5.~)으로 대피 골든타임 확보
- 새로운 경보 체계로 최대 5초 빨라진 알림
- 기존 지진경보체계에 현장경보를 결합, 2단계 알림으로 운영
- 피해가 예상되는 강한 지진 발생 시 진앙인근 주민에게 더 빠르게 알려, 지진경보 사각지대를 75% 해소
지진 발생 → 최초 관측 → [개선] 현장경보 도입으로 최대 5초 단축 / 현장경보(1차 경보): 3~5초 → [현재] 지진조기경보(2차 경보): 5~10초 → 지진 속보: 20~4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