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 지원 사업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25년 9월,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출범 이후 보이스피싱 감소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탈취 주범, 악성 앱 - 7만 건 추출
- 민생범죄 보이스피싱 - 발생건수 43% 감소, 피해금액 48% 감소
- 피싱 범죄 이용 전화번호 - 6만 5638건 긴급차단
- 범정부 총력 대응, 보이스피싱 제보 상담 - 24시간 운영
※ 2026년 4월 기준 - 보이스피싱에 3억 원 잃은 피해자 - 피싱 피해자 자책감 등 정신적 피해 심각
- "카드 발급" 부터 '셀프 감금'까지 지시…
그러나, 여전히 많은 피해자들이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의 회복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 절실했습니다.
■ 경찰청은 KB금융그룹·신용회복위원회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 지원 제도를 마련하였습니다.
· 지원 기간
26.6.1(월)~27.5.31(월) (1년 간)
· 지원 대상
-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로 경찰관서 사건 접수한 자
(사건접수일 기준: '25.6.1부터) · 지원 내용 - 전문 심리상담 연계 정서 안정 지원 - 위촉 변호사와 1:1 상담 법률 지원
- 신용 상담·채무 조정·지자체 복지 제도 연계
■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입으셨다면 주저하지 말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지원 절차 ① 피해 발생 시 경찰관서 사건접수 ② 수사관에게 배부받은 안내서로 신청 ③ 지원 실시(상담·안내·연계 지원)
- 문의: ☎1394(24시간)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피해자의 일상 회복과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경찰청은 국민과 함께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