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정책뉴스

“임기 2년 차, 국민 삶 변화 더 크게 국정 속도 두 배로 높이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일 ”이제 곧 시작될 임기 2년 차부터는 지금까지의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국민 삶의 실질적 변화를 더 크게 만들고, 더 속도를 높이고, 더 폭을 넓혀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제11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앞으로 4년 동안 국정 속도를 두 배로 높이고 정성을 다하면 남은 시간은 비록 4년이지만 8년처럼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K-공감 #정책브리핑

▶ 국무회의 겸 제11차 비상경제점검회의 ▶ 아프리카 외교 장관 단체 접견 ”임기 2년 차, 국민 삶 변화 더 크게

국정 속도 두 배로 높이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일 ”이제 곧 시작될 임기 2년 차부터는 지금까지의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국민 삶의 실질적 변화를 더 크게 만들고, 더 속도를 높이고, 더 폭을 넓혀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제11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앞으로 4년 동안 국정 속도를 두 배로 높이고 정성을 다하면 남은 시간은 비록 4년이지만 8년처럼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선 수출 등 핵심 지표 개선의 성과를 중소기업, 소상공인, 서민, 취약계층 등 민생 전반으로 확산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인공지능(AI) 혁명과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할 물적·제도적 기반을 튼튼하게 만들고 반도체뿐 아니라 로봇, 방산 등 여타 첨단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해 글로벌 초격차 경제 강국의 문도 활짝 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이라 할 수 있는 지역 균형발전과 국토 대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양극화 완화를 위한 효과적 대안을 마련해서 모두의 성장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 특히 ”우리의 역량과 잠재력을 적극 활용해서 국제사회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담당하는 글로벌 외교·안보 강국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내란에 따른 정치·사회적인 충격과 민생 경제 혼란 그리고 국제질서 격변이라는 어려움 속에서 임기가 시작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성원과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에 힘입어서 그런 위기를 잘 넘어왔다“며 ”그 결과로 대한민국의 정상화와 회복, 나아가 대한민국 도약의 발판도 튼튼하게 놓이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삶, 대한민국에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내도록 하겠다“며 ”임기를 시작할 때보다 마칠 때 더 많은 국민의 성원과 평가를 받는 정부가 되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새기면서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 대통령은 전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와 관련해 ”유명을 달리한 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며 ”관계당국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재발 방지 대책 수립에도 만전을 기해야 하겠다. 다른 유사 사업장의 안전점검도 서둘러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동일한 사업장에서 동일한 유형의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고용노동부에 인명사고가 반복 발생하는 사업장을 별도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물가 안정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민의 물가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물가 상승이 계속되면 취약계층의 충격이 상대적으로 훨씬 더 클 수밖에 없으며 취약계층의 실질소득이 감소하면 양극화가 확대되고 경제 활력도 뒷걸음질할 수밖에 없다“며 ”물가 안정 없이는 경제 성장도, 양극화 개선도, 국가의 지속적 발전도 불가능하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특히 ”누차 강조하지만 매점매석이나 담합 같은 시장 교란 행위는 한 번만 걸려도 회사가 망한다는 생각이 들도록 철저히 조사하고 엄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물가 관리가 민생 안정의 핵심 전제라는 각오로 부처에서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프리카에 각별한 관심

정상회의 정례화 기대“
이 대통령이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협력 강화 의지를 밝히며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의 정례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 대통령은 6월 2일 청와대에서 바드르 압델라티 이집트 외교·국제협력·재외국민 장관을 비롯한 19개국 외교 장관급 수석대표를 접견하고 ”한국 정부는 아프리카 여러 나라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며 ”2029년 열리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이후 정례화를 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아프리카는 성장 잠재력이나 발전 가능성 측면에서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대륙인데 대한민국 정부 입장에서는 그간에 충분히 이 점에 집중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며 ”아프리카 각국의 외교 장관을 대한민국에 초청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라고 들었는데 앞으로는 여러분을 이렇게 공식적으로 만날 일이 많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아프리카 외교 장관급 수석대표들은 6월 1일 서울에서 한국과 아프리카연합(AU) 부의장국 가나의 공동주재로 열린 ‘2026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했다. 이번 회의는 한국 정부가 전체 아프리카 국가와 지역기구를 초청해 개최한 첫 외교장관회의로 50개국 장차관과 대표, 4개 지역기구 대표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경제협력 강화 ▲글로벌 도전에 대한 공동대응을 주제로 한·아프리카 간 실질협력 확대 방안을 폭넓게 논의하고 한·아프리카 간 호혜적이고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이 대통령은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정례화와 외교장관회의의 정기적 개최를 제안하며 ”여러분이 속한 나라들과 대한민국이 가진 문제에 대해 가능한 부분에서 서로 협력하고 도움이 되는 게 무엇인지 함께 찾아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도 2차대전 후에 식민지에서 해방된 나라이고 어려운 과정을 거쳐 지금 이 자리까지 왔다. 여러분이 속한 국가들과 비슷한 처지에서 조금 빨리 걸어왔던 것 같다“며 ”그 경험을 함께 나누고, 대한민국이 여러분 국가와 함께할 수 있는 게 어떤 것인지, 또 지원할 수 있는 게 어떤 것인지를 깊이 있게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강정미 기자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 기념 전시

‘빛의 궤적’ 6월 10일 개막… 트럼프·시진핑 선물 공개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는 기획전시회가 열린다. 청와대는 6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 성과를 국민과 함께 돌아보는 첫 기획전시 ‘빛의 궤적’을 개최한다고 6월 1일 밝혔다.

전시는 청와대 사랑채에서 개최되며 빛의 혁명과 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1년간의 주요 국정 성과를 모은 영상과 디지털 콘텐츠, 인터랙티브 장치, 체험형 장치 등을 결합한 참여형 공간으로 조성된다. 관람객은 전시를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며 국민주권정부의 정책을 통한 일상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

전시는 5개 섹션으로 나뉜다. 첫 번째 ‘빛은 어둠을 이긴다’는 정부 출범 당시의 사회적 분위기를 몰입형 미디어 공간으로 구현했다. 미디어아트 작가 윤제호가 영상과 빛, 공간 연출을 결합해 제작했다. 두 번째 ‘빛을 밝히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누리소통망(SNS) 기록을 데이터 시각화로 표현해 정부의 국정운영과 국민소통 현황을 보여준다. 세 번째 ‘빛을 잇다’는 정상외교 기록을 중심으로 한다. 이 대통령이 해외 순방과 국제 행사에서 받은 각국의 선물과 기념품을 외교 기록물과 함께 공개한다. 네 번째 ‘빛을 누리다’는 체험형 공간으로 유능·민생·상생·실용·소통 5개 분야의 38개 핵심 정책 성과를 국민의 일상과 연결해 재구성했다. 마지막 ‘내일의 빛’은 관람객이 대통령 내외와 함께 사진을 남기는 참여형 콘텐츠다.

청와대는 6월 한 달간 사랑채 1층에서 ‘취임 1년 기념 디지털 굿즈’ 체험 전시도 운영한다. 지난해 국민 제안으로 시작된 디지털 굿즈는 스마트폰·스마트워치 배경화면 등으로 제작돼 지금까지 50종이 배포됐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번 전시는 정책을 일방적으로 알리는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정책 소통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한 시도“라며 ”전시를 찾는 모든 국민이 국민주권정부의 정책을 자신의 삶 속 변화로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