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세계 최고 수준 8km 해상도 한국형수치예보모델 단독 운영
더 정밀한 예측과 예보로 국민의 안전을 지킵니다.
① 35년 만에 '수치예보 완전 독립' 한국형수치예보모델 단독 현업 운영
독자 개발한 한국형수치예보모델(KIM)을 단독 운영해 한반도의 지형과 기후 특성에 최적화된 예보 생산 역량 강화
- 세계 9번째로 독자 수치예보모델을 운영('20.~)
- 자체 기술력 보유 → 모델 성능을 지속 개선 → 위험기상 대응 역량 강화
- 한국형수치예보모델(KIM) 단독 활용('26.4.~)
- 영국 수치예보모델(UM) → 한국형수치예보모델(KIM)
기존 영국 수치예보모델(UM) 운영을 종료하고 독자 모델 100% 활용
→ 우리나라 환경에 최적화된 수치예측자료 생산 및 기술 고도화
② 세계 최고 수준 고해상도 수치예보모델로 더 촘촘하고 세밀하게 위험기상을 예측
- 12km → 8km 세계 최고 수준 해상도로 개선
기존 (12km) 수평 격자 수 약 311만 개
→ 개선 (8km) 수평 격자 수 약 796만 개
*한라산 중심 남북 날씨 차이가 큰 제주도도 정밀 예측
- 국지성 호우 등 소규모 기상현상까지 정밀하게 예측
*수도권 집중호우 사례('22.8.)로 예측력 검증
- 실제 관측: 관측치 421mm
- 기존 12km 예측: 예측치 250mm(과소 예측)
- 새로운 8km 예측: 예측치 400mm(정밀 포착)
극단적 위험기상이 잦아진 기후위기시대, 기상청은 한국형수치예보모델로 더 촘촘하게, 더 정밀하게 기상현상을 예측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