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공무원 정신건강 지킨다…법무부 '마음건강검진' 도입 - 과밀수용·폭력 위험 속 직무스트레스 심각…국가적 보호 필요 - 전국 54개 교정기관 1,500여 명 교도관·관리자 대상 실시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교정시설 내 폭행·소란․사고 등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근무하는 교정공무원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4월 1일부터 '마음건강검진'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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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공무원 정신건강 지킨다…법무부 '마음건강검진' 도입
- 과밀수용·폭력 위험 속 직무스트레스 심각…국가적 보호 필요
- 2026년 4월부터 76개 전담상담센터 첫 운영
- 전국 54개 교정기관 1,500여 명 교도관·관리자 대상 실시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교정시설 내 폭행·소란․사고 등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근무하는 교정공무원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4월 1일부터 '마음건강검진'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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