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일보 창간 33주년 서면축사 (전라일보 지면)
'전라일보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라일보는 1994년 창간 이래 '전북의 오늘을 기록하고, 내일의 대안을 제시하는 바른 언론'의 기치 하에,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고 공론의 장을 펼치며 전북도민의 든든한 동반자로 성장해 왔습니다.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공정하고 책임 있는 보도에 힘써주신 유현식 부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라일보와 함께 해주신 애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역 균형 발전과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은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국정과제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RE100 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 피지컬 AI 등 미래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며 대한민국 균형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변화와 도전을 맞아 지역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전라일보는 그동안 전북 소멸 위기, 청년층 유출, 새만금 개발 등 핵심 의제에 대한 문제 제기를 넘어 대안을 제시하고, 전라감영 복원 기획 보도 등을 통해 지역 정체성 복원에 앞장서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저널리즘의 공적 가치를 바탕으로 도민들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내며 전북의 도약을 이끄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전라일보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리며, 전북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보도자료
전라일보 창간 33주년 서면축사
'전라일보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라일보는 1994년 창간 이래 '전북의 오늘을 기록하고, 내일의 대안을 제시하는 바른 언론'의 기치 하에,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고 공론의 장을 펼치며 전북도민의 든든한 동반자로 성장해 왔습니다.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공정하고 책임 있는 보도에 힘써주신 유현식 부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라일보와 함께 해주신 애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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