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건강, 예방에서 치료와 회복·자립까지 함께합니다.
-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 강화
·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정신건강 서비스 · 언제나 안심하고 치료받는 여건 조성
- 일상 속에서 마음 위기에서 회복하도록 지원
예방 → 치료 → 회복·자립
■ 정신건강 문제, 더 일찍 마주합니다.
- 일상 속 위험 신호를 놓치지 않도록
· 서로 돌보는 문화 확산 · AI 기반 위험요소 조기 발견 · 병역 검사 연계 조기 치료
- 거동 불편자, 취약지 거주자 대상 방문·비대면 상담 도입
■ 안심하고 제때, 제대로 치료받습니다.
- 치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 24시간 진료 가능한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현재) 13곳 (목표) 17곳 · 골든타임 책임지는 급성기 집중치료실 병상 (현재) 391개 (목표) 2000개
■ 함께하는 회복, '나다운 삶'으로
- 내가 살던 곳에서 회복부터 자립까지
· 동료지원 쉼터 (현재) 7개소 (목표) 17개소 · 동료지원인 활동 지원 (현재) 88명 (목표) 300명 · 자립준비주택 등 주택 공급 (현재) 7호 (목표) 100호
- 퇴원 후 지역사회에서 의료·복지 통합돌봄 연계
- 정신장애인 특화형 일자리* 개발 *치유농업사, 반려견 유치원 근무 등
■ 중독은 치료가 필요한 건강 문제! 중독도 치료받으면 됩니다.
- 전문적인 치료 기반 확충
· 권역 치료보호기관 (현재) 9곳 (목표) 18곳
- 마약류 중독 치료보호기관이 활용할 표준진료지침 마련
■ 마음이 힘들 때, 함께 하겠습니다.
- 자살 위기 조기 발견부터 회복 연결까지
-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복지를 연계하는 생명사랑위기 대응센터 확대(93개소 → 98개소)
· 응급실·경찰·소방 연계 대응 · 자살유발정보 AI기반 모니터링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회복을 함께 하겠습니다.
정부는 국민의 정신건강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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