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행정안전부 1주년 성과
1. 민생에 온기를, 지역에 활기를, 국민 삶을 플러스
△ 적극 재정 운용으로 민생경제 회복 기여 · 소비쿠폰·고유가피해지원금
- 소비자심리지수 '25.11월 112.4로 상승, 8년만의 최고치
*(소비자심리지수) '24.12월 88.4 → '25.5월 101.8 → '25.7월 110.8 → '25.11월 112.4
- 소비쿠폰 총 13.5조 원 중 43.3%(5.86조 원)가 소상공인 순매출 증대로 연결
- 지역사랑상품권: 국비지원 의무화 및 '26년 국비 1.15조 원 지원 추진
△ 5극 3특 균형성장 토대 마련, 지역공동체 회복
- 균형성장: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26.7월), 지방우대지수 마련 추진
- 지역공동체: 사회연대경제 기반 조성, 주민자치회 전국 확대
2. 비정상을 바로잡고, 일 잘하는 공직으로, 국민 행복을 플러스
△ 견제받지 않는 권력 정상화, 일상의 편법·부정부패 엄정 대응
- 권력기관 정상화: 경찰국 폐지('25.8월), 중대범죄수사청 출범('26.10월)
- 하천계곡: 불법시설 7만 2658건(4.30. 기준) 적발·정비
- 혐오현수막: 가이드라인 마련('25.11월) 및 정비
- 정부포상 정상화: 12·12 군사반란 가담자 등 부적절 인물 서훈 21점 취소
△ 일 잘하는 공직, AI 민주정부 구현으로 국민 일상 편의 증진
- 공직역량 강화: 간부 모시는날 근절, 특별성과포상금(최대 3000만 원) 도입
- AI 공공서비스: AI국민비서('26.3월), AI정부24('26.3월) 개통 등
3. 국민생명을 최우선으로, 빈틈없는 재난대응으로, 국민 안전을 플러스
△ 생명존중사회 구현 초석 마련
- 참사 치유: 「기억과 위로, 치유의 대화」로 이태원참사 등 대형 참사 유가족 대화 추진
- 생명안전기본법: 세월호 참사 12년만에 법 제정으로 국민안전권 명문화
- 어린이안전: 미성년자 약취·유인 범죄 근절을 위해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 수립('25.11월) 등
△ 자연·사회재난 피해 최소화
- 자연재난 대응: 지난 겨울 대설 인명피해 '0', 폭염 사망자 전년대비 14.7% 감소
*(대설 사망자수) '24~'25년冬 6명 → '25~'26년冬 0명
**(폭염 사망자수) '24년 34명 → '25년 29명
· 사회재난 대응
- 다중운집 인파관리(연말연시, BTS행사 등)로 인파사고 '0'
- 산불 대응 역량 강화로 봄철 대형 산불 인명피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