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대체불가 대한민국'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기념사(2026.6.8.)
지난 1년 국민 삶과 대한민국 미래를 위협하는 위기를 헤치며 대한국민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위기의 파고 속에서 대한민국의 잠재력과 가능성 기회를 확인했습니다.
지난해와 올해 각국 정상들을 만나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먼저 길을 만들어낸다면 우리의 도전은 세계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역량, 가치와 매력, 국민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이니셔티브'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
- AI를 산업과 일상에 전면화시킨 첫 번째 나라로
- 자주국방을 계획하는 나라의 첫 번째 파트너로
- 비산유국 중 가장 모범적인 에너지 전환 국가로
- 세계에서 국토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국가로
-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
<국정목표 1>
■ 국민 모두가 성장 기회와 혜택을 고루 누리는 초격차 산업국가로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을 육성하고 공동체가 일군 성과와 기회가 모든 분야에 퍼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합니다."
<국정목표 2>
■ 국민 모두의 평화와 자부심을 지키는 글로벌 외교안보 강국으로
"굳건한 한미동맹, 강력한 자주국방, 실용적 국익외교를 바탕으로 '글로벌 책임 강국' 위상과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국정목표 3>
■ 국민 모두가 합의한 규범과 규칙이 지켜지는 정상 사회로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보고, 반칙과 편법으로 성공하는 나라에서 어떤 혁신과 도전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국정목표 4>
■ 국민 목숨을 살리는 정부로서, 모두의 생명과 인간다운 삶을 지키는 데 온 힘을
"빚에 허덕이다 생사를 고민하고 살기 위한 일터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나라에서 경제·산업, 외교·안보 강국 성취도 자랑스러울 수 없습니다."
지난 1년이 그랬듯 앞으로도 유일한 국정운영 기준은 '국민의 삶'
5,200만 주권자의 지혜를 등불 삼아 지난 1년보다 앞으로의 4년이 더 기대되는 정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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