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밤 중에 무법자! 도로 위의 스텔스 자동차
-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 공포
■ 전조등, 후미등의 자동점등 의무화! (26.9.1 시행)
야간에 전조등 후미등을 끄고 주행하는 스텔스 자동차를 방지하기 위해
(기존) 운전자가 수동으로 점등
(개선) 주변 밝기 감지 시 자동 점등(주행 시 임의로 소등 불가)
→ 주변 밝기를 감지하여 전조등 후미등이 자동으로 켜지도록 의무화합니다!
■ 전기차 제동등 점등 기준이 개선됩니다! (공포 후 시행)
원페달 드라이빙 등 회생제동 기능 작동으로 일정 수준 이상 감속 시 제동등이 자동으로 점등됩니다!
■ 운전자 지원 첨단조향장치 설치 기준 신설!
(원격 조종 기능 기준 마련)
운전자가 차량 외부에서 원격으로 저속 이동 가능하여, 협소한 공간에서 충돌 위험↓
(비상자동정지 기능 기준 신설)
운전 중 운전자의 의식 상실 등 비상상황 시, 차량이 스스로 안전한 곳으로 이동 정차하여 사고를 예방!
■ 중대형 화물 특수 차 후부안전판 기준 강화!
후부안전판이 추돌 충격을 더 강하게 견디고 뒤로 밀려 들어가는 변형량을 줄입니다!
(기존)
- 강도 기준: 10톤(10톤의 충격까지 견딜 수 있도록)
· 변형량 기준(뒤로 밀려 들어가는 변형량)
- 후부안전판이 추돌 충격을 받았을 때 뒤로 밀려 들어가는 최대 변형량: 400mm
(변경)
- 강도 기준: 18톤(18톤의 충격까지 견딜 수 있도록)
· 변형량 기준(뒤로 밀려 들어가는 변형량)
- 후부안전판이 추돌 충격을 받았을 때 뒤로 밀려 들어가는 최대 변형량: 300mm
이를 통해 승용차가 적재함 아래로 밀려 들어가는 사고피해를 줄여줍니다!
선제적 안전기준 강화로 더 안전한 미래로!
국토교통부는 안전한 자동차가 제작될 수 있도록 안전기준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