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차, '영상데이터'로 더 똑똑
"사람의 움직임까지 읽는 자율주행"
(성과)
자율주행자동차법 개정('26.3.17) 및 시행('26.6.18)
(체감효과)
보행자 시선 분석 → 이동 방향 사전 예측 가능
인식 정확도 향상 → 영상 활용 시 최대 17.6% 개선
(향후계획) 하위 법령 마련 등 자율주행산업 지속 지원 완료과제 ②
■ 자율주행, 이제 도시 전체로
- 자율차 실증지역 확대·개선(실증지역 도시단위 확대 등 2건)
(성과)
광주 실증도시 지정('26.1), 광주 전역 시범운행지구 지정('26.4)
(체감효과)
미국 샌프란시스코·중국 베이징과 같은 세계적 수준의 도시 단위 실증환경 제공
*유상운송특례(자율주행 택시, 셔틀, 버스 등) 가능
(향후계획)
광주 전역 규제특례 부여에 따라 자율차 200대 투입('26.12)
정상추진과제 ①
■ 자율주행, 더 많은 지역으로
-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지정권자 확대
(성과)
시도지사에 시범운행지구 지정 권한 부여(개정안 발의, '26.1)
(체감효과)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자율차 서비스 신속 도입
출퇴근 셔틀, 관광지, 신도시 등 이동편의 개선
(향후계획) 자율주행자동차법 개정('26년 완료 목표)
모빌리티 혁신, 기술을 넘어 일상으로
자율주행, 이제 '국민들께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