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스마트테크코리아 2026' 참가
미래 첨단산업 투자유치에 "총력"
– "대한민국이 선택하고, 현대차그룹이 함께하는 새만금 국가산단"
- 현대차그룹 9조원 대규모 투자 발표 후, 관련 산업 생태계 관심 집중
□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6월 10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테크코리아 2026'에 참가하여 대대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 '스마트테크코리아2026'은 국내 최대 규모의 테크 비즈니스 및 첨단기술 전문B2B 전시회로, AI&빅데이터쇼·로봇테크쇼·보안테크쇼·스마트테크쇼·스마트팩토리쇼·가상융합산업대전 등 분야별 전문행사가 동시에 진행됨
- 이번 전시 행사 중 하나인 '로봇테크쇼'가 열리는 코엑스 C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으로서 새만금 입지의 우수성을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 새만금은 최근 현대자동차그룹과 약 9조 원 규모의 투자 협약 이후, 첨단산업 생태계의 중심지로서 관련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 새만금개발청은 이러한 투자유치 성과와 높은 산업계의 관심을 동력 삼아 새만금 산단에 투자 관심이 있는 로봇 및 첨단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1:1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 또한, 홍보관을 찾은 참관객을 대상으로 '새만금 산단 투자·입지·수요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토대로 수요자 맞춤형 투자 환경 조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새만금 투자 발표와 이에 대해 범정부 지원책이 마련되고 있는 시점이어서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라면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기업의 투자와 관련 산업 생태계의 조기 조성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