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전쟁기념관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개설한 6·25전쟁 특별 해설 프로그램에서 중국이 내건 참전 명분을 '대안적 시각'으로 제시했다고 보도.
[국방부 설명]
□ 전쟁기념사업회가 운영하는 전쟁기념관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기획한 6·25전쟁 특별 해설프로그램 관련하여 논란이 있어 알려드림.
□ 해당 교육프로그램에 관하여서는 부적절한 논란이 일어난 바, 전쟁기념사업회는 국방부와의 협의에 따라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접수 등 프로그램의 진행을 중단하였음.
□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해당 프로그램의 경우 전쟁기념사업회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이 북한의 불법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보다 분명히 설명하기 위해 기획하였으나, 진행 과정에서 적절한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음.
□ 국방부장관은 관련보고를 받은 뒤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고 위반사실 확인 시 관련 규정 및 절차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것을 지시하였음.
문의 : 국방부 정신전력정책과(02-748-6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