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목) ~ 12월 31일(목) 청와대 사랑채 1층 전시실 ◆ '팔색찬란' 특별전은 어떤 전시인가요?
"우리가 이야기하는 케이(K)의 뿌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예술, 지역 고유의 문화 자산이 '케이-콘텐츠'로 이어지고 확장되는 과정을 지역 콘텐츠 전시와 미디어아트로 선보입니다.
※ 케이(K)의 의미
우리나라 국가명 영문(Korea) 첫 글자이자,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축적된 가치를 대표하는 상징어
◆ 케이로 가득한 지역
- 사랑채 1층 전시실
'지역은 케이로 가득하다'를 주제로 전국 각 권역의 대표 문화콘텐츠와 지역 서사를 소개합니다.
5극3특 권역을 중심으로 지역 공연과 미식, 공예, 생활문화, 관광자원 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해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특별한 케이를 만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 수천 년 역사 속에서 발견한 '한국 케이'의 기원
- 미디어아트실
국립중앙·지방박물관 제작 영상과 지역문화진흥원 제작 콘텐츠를 활용해 한국 문화예술의 역사와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케이의 기원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전통 문양과 갓, 모란, 한국의 색채, 호랑이 등 한국적 상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몰입형 영상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 문화요일에 만나는 특별한 문화 행사
- 매주 수요일 '문화요일' 낮 12시 10분
청년 예술인, 지역 예술단체 등이 참여하는 공연과 이야기, 참여 행사 등을 통해 더욱 생동감 있는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랑채 1층 기념품점 옆 공간에서는 6월 한 달간 '대통령 취임 1주년 기념 디지털 상품(굿즈)' 체험 전시도 운영합니다.
◆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기념한 특별전 '빛의 궤적'
- 사랑채 2층 기획전시실
'광장의 빛'으로 국민과 함께 걸어온 지난 1년의 주요 정책을 조명하고 '케이-컬처' 교류를 통해 세계인과 쌓아온 신뢰와 우정을 담은 정상외교 장면과 기록, 외교 선물들을 공개합니다.
케이(K)의 뿌리를 찾아가는 시간!
청와대 사랑채에서 만나는 특별전이 12월 31일까지 이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청와대 사랑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