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 노경원 차장은 6월 11일(목), 대한항공(대표 조원태) 부산테크센터를 방문하여 항공제조업계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생산시설을 점검했다.
- 이번 방문은 국내 항공제조산업의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국내 항공기 제조기업들의 글로벌 공급망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부산테크센터는 1976년 설립 이후 항공기 부품 제작, 성능개량, MRO* 등을 수행하는 대한항공의 핵심 생산 거점이다.
* (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항공기의 안전운항과 성능유지를 위한 운항, 기체, 부품, 엔진 등 정비를 총칭
□ 노경원 차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국내 항공제조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국내 항공제조기업들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