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제품 및 원료 재고량 외에도 재생원료 보유량 충분
▷ 수급상황 모니터링, 원료확보 지원으로 안정적 공급에 주력
2026년 3월 24일자 뉴시스 < "종량제봉투 있어요?"…전쟁 여파에 '비닐 대란' 오나 >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림
□ 보도 내용
○ 비닐 대란 우려에 종량제봉투 사재기 급증, 품절 사례가 잇따르고 있음
□ 설명 내용
○ 기초지방정부별 종량제봉투 완제품 재고량은 전국 평균 3개월 분 이상으로 안정적 공급에 문제 없음
* 6개월 분 이상 보유한 기초지방정부도 123개(전체 228개 중 54%)
- 이 외 추가 투입할 수 있는 국내 재활용업체의 재생원료(PE) 보유량*도 '24년 종량제봉투 총 판매량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충분한 상황
* '26.3월 기준 약 25,700톤 이상(종량제봉투 18.3억매 생산 가능량, '24년 총 판매량 17.8억매)
○ 또한, 재고량 편차가 있는 지방정부 간 협의로 종량제봉투 완제품을 나누어 활용할 수도 있는 점*을 고려하면,
* 종량제봉투 재고량은 대체로 미인쇄 상태의 롤 형태로 지방정부 간 공동사용 가능
- 중동 전쟁으로 인한 나프타 수급 상황을 엄중히 고려하더라도, 종량제봉투의 안정적 공급에는 문제가 없음
○ 일부 기초지방정부에서는 1인당 종량제봉투 판매 매수를 일정 이하로 제한하는 경우도 있으나,
- 이는 중동전쟁에 따른 불안감으로 사재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조치를 취한 것이지, 공급 안정성과는 무관한 것임
○ 기후부는 지방정부와 합동 상황반을 구성·운영하여 수급상황을 실시간으로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 산업부 등 관계부처 협의를 바탕으로 종량제봉투 제작을 위한 원료가 안정적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앞으로도 안정적 공급에 주력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