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대구 그냥드림 사업장 방문
"신속한 전국 확산 당부"
- 본사업 시행(5.18) 이후 그냥드림 사업 운영상황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 연내 전국 229개 시군구 300개소 이상으로 확대
【관련 국정과제】 77. 기본적 삶을 위한 안전망 강화
□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1일(목) 15시, 대구 서구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하여,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참석) 박진필 서구 제일종합사회복지관장, 현수엽 복지 1차관, 성웅경 대구 서구청 부구청장 등
-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관내 모든 기초자치단체에 그냥드림 사업장을 설치하여, 취약계층의 기본 먹거리 보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 김 총리의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18일 이후 그냥드림 사업이 전국 158개 시군구 286개소로 확대됨에 따라, 본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직접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김 총리는 먼저 그냥드림 코너를 찾아 물품 제공 방식과 상담 과정을 참관한 뒤, 지자체 및 사업장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김 총리는 "그냥드림 사업이 연내 전국 229개 시군구로 신속하게 확대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라며",
- "지방정부에서 재정에 더하여 다양한 기부가 효율적이고, 실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