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통일부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일정입니다.
장관 일정과 관련하여는 별도로 알려드릴 사항이 없습니다.
차관은 오전 10시 30분 철원 DMZ두루미평화타운에서 개최되는 철원군 접경지역 주민 평화토론회에 참석하여 개회사를 합니다.
이어서 차관은 오후 3시 철원 고석정에서 개최되는 'DMZ Peace Train Music Festival' 현장을 방문합니다.
모두에서 드릴 말씀은 여기까지입니다. 이어서 현안에 대해 질문 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이틀 전에 한-EU 정상회담과 관련해서 북러 군사협력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내용이 발표되었는데요. 이 부분이 우리의 고위급 외교에서는 최초의, 이 정부 들어서 고위급 외교에서는 최초로 나온 것으로 파악이 되었는데요. 그것이 맞는지 일단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 정상회담, 한-EU 정상회담 발표문 관련해서 그러한 표현이 최초인지 여부는 외교부에 문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그래서 일단 외교부에 확인해서 나온 걸 보면 고위급 당국자... 고위급 외교에서는, 외교에서 기존에 했던 사례를 별도로 제시하지는 못했던 것 같고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통일부는 북러 군사협력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있는지 별도로 입장을 사실은 평가해 보신 적이 없는 것 같은데요. 통일부는 북러 군사협력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까?
<답변> 통일부는 국제사회와 북한과의 협력이 한반도 평화 그리고 동북아 평화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 질문이 없으시면 이것으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답변> 오늘 브리핑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