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보도자료

26년 6월 최근경제동향

2026년 4월 산업활동동향 주요 지표는 전산업생산, 설비투자, 소매판매가 감소하였습니다. 생산은 광공업, 서비스업, 건설업에서 감소해 전산업생산이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 5월 수출은 반도체·컴퓨터·선박 수출 확대 등으로 전년동월비 53.2% 증가하였습니다. 일평균 수출액은 42.8억 불로 전년동월비 60.7% 증가하였습니다. 소비자심리는 상승, 기업심리 실적 및 기업심리 전망도 상승하였습니다.
#부처브리핑 #정책브리핑

최근경제동향 6월호 말씀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종합 평가입니다.

2026년 4월 산업활동동향 주요 지표는 전산업생산, 설비투자, 소매판매가 감소하였습니다.

생산은 광공업, 서비스업, 건설업에서 감소해 전산업생산이 감소하였습니다.

지출은 설비투자, 소매판매가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 5월 수출은 반도체·컴퓨터·선박 수출 확대 등으로 전년동월비 53.2% 증가하였습니다.

일평균 수출액은 42.8억 불로 전년동월비 60.7% 증가하였습니다.

소비자심리는 상승, 기업심리 실적 및 기업심리 전망도 상승하였습니다.

2026년 4월 경기동행지수와 선행지수 모두 상승하였습니다.

2026년 5월 고용은 취업자 수가 감소하였고, 물가는 전월대비 상승 폭이 확대되었습니다.

2026년 5월 취업자는 전년동월비 4.0만 명 감소, 실업률은 2.9%로 전년동월비 0.1%p 상승하였습니다.

5월 소비자물가는 3.1% 상승, 식료품·에너지 제외지수는 2.5%, 농산물·석유류 제외지수는 2.5%, 생활물가지수도 3.3% 상승하였습니다.

5월 금융시장은 주가, 국고채 금리,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였습니다.

4월 주택시장은 매매가격 및 전세가격이 상승하였습니다.

최근 우리 경제는 수출 호조, 소비·기업심리 개선 등 경기 회복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나, 중동전쟁 등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물가 상승, 고용 둔화 등 민생 부담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는 완만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중동전쟁 영향으로 국제 금융시장 및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고 공급망 차질, 물가상승 압력 확대 및 성장세 둔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중동전쟁 영향 최소화를 위해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추경 신속 집행, 주요 품목 수급관리 및 물가 등 민생안정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페이지, 부문별 동향입니다. 먼저, 고용입니다.

5월 취업자는 2,916만 명으로 전년동월비 4만 명 감소, 고용률은 63.3%로 전년동월비 0.5%p 하락하였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실업자는 87.8만 명으로 2.5만 명 증가했으며, 실업률은 2.9%로 0.1%p 상승하였습니다.

6페이지, 물가입니다.

5월 소비자물가는 중동전쟁에 따른 석유류 물가 상승 등으로 전년동월비 3.1% 상승하였습니다.

추세적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비 2.5% 상승하였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5월 국제유가는 WTI와 브렌트유는 전월대비 상승하였습니다.

5월 국제곡물 가격은 전월대비 상승, 비철금속 가격도 전월대비 상승하였습니다.

10페이지, 재정입니다.

4월 관리재정수지는 36.6조 원 적자, 통합재정수지는 13.2조 원 적자를 기록했고, 4월까지 총지출 753조 원 중 285.6조 원이 집행되었습니다.

12페이지, 해외경제입니다.

미국경제는 고용 증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5월에는 소비자물가 상승 폭이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14페이지입니다.

중국경제는 5월 수출 증가세가 확대된 가운데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월 수준을 유지했고, 일본경제는 1분기 GDP가 전기비 0.5% 증가한 가운데 4월 산업생산이 증가 전환하였고, 수출 증가 폭도 확대되었습니다.

유로존 경제는 1분기 GDP가 0.2% 감소한 가운데 4월 소매판매도 감소하였고, 5월 소비자물가 상승 폭도 확대되었습니다.

16페이지, 민간소비입니다.

1분기 민간소비는 GDP 잠정치 기준으로 전기대비 0.6% 증가하였습니다.

4월 소매판매는 내구재, 비내구재에서 판매가 줄며 전월대비 3.6% 감소하였습니다.

5월 소매판매의 경우 소비자심리지수 상승 등 긍정적 요인으로, 국산 승용차 내수판매량 감소 등은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소지가 있어 보입니다.

18페이지, 설비투자입니다.

1분기 설비투자는 전기비 6.6% 증가하였습니다.

4월 설비투자지수는 기계류에서 늘었지만 운송장비에서 줄어들면서 전월대비 3.6% 감소하였습니다.

4월 기계류 수입 증가 등은 향후 설비투자에 긍정적 요인으로, 기계수주 감소 등은 부정적으로 작...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소지가 있어 보입니다.

20페이지, 건설투자입니다.

1분기 건설투자는 전기비 1.4% 증가하였습니다.

4월 건설기성은 건축공사·토목공사가 모두 줄며 전월대비 1.4% 감소하였습니다.

건설수주 개선 등은 향후 건설투자에 긍정적 요인으로, 건축허가면적 감소 등은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소지가 있어 보입니다.

22페이지, 수출입입니다.

5월 수출은 전년동월비 53.2% 증가, 수입은 20.8% 증가하여 무역수지는 269.5억 불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24페이지, 국제수지입니다.

4월 경상수지는 282.9억 불 흑자, 금융계정은 254.6억 불 순자산 증가를 기록하였습니다.

5월의 경우에도 무역수지 흑자 확대, 소득수지 개선 등으로 흑자가 예상됩니다.

26페이지, 광공업생산입니다.

4월 광공업생산은 전월비 0.7% 감소하였고, 제조업 재고·출하비율은 전월대비 5.1%p 상승하였습니다.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3.7%로 전월대비 1.2%p 하락하였습니다.

28페이지, 서비스업생산입니다.

4월 서비스업생산은 전월비 1% 감소하였습니다.

5월 소상공인 체감경기지수 상승, 일평균 주식거래대금 증가 등은 긍정적 요인으로, 고속도로 통행료 증가율 축소 등은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소지가 있어 보입니다.

30페이지, 전산업생산 및 경기종합지수입니다.

4월 전산업생산은 전월비 0.6% 감소하였고,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와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대비 상승하였습니다.

32페이지입니다.

2026년 5월 주가는 반도체 경기 호황, 기업실적 개선 전망 등으로 상승하였고, 2026년 5월 말 기준 원달러 환율은 2026년 4월 말 대비 상승하였습니다.

34페이지입니다.

5월 국고채 금리는 국내외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상승하였고, 광의통화도 전년동월대비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36페이지, 부동산 시장입니다.

4월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비 0.16% 상승, 전세가격은 전월비 0.31% 상승하였고, 4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은 전월대비 3.1% 감소, 전년동월대비 6.6% 증가하였습니다.

토지시장에서는 4월 토지가격이 전월대비 0.2% 상승하였고 토지거래량은 16.5만 필지로 전월대비 1.5% 감소, 전년동월대비로는 4.2% 증가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재경부 홈페이지에 게재된 최근경제동향 6월호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경기 하방 위험' 표현은 빠지고 '고용 둔화 우려' 표현이 내란 사태 이후에 처음 나왔는데 3월에 '취약 고용 애로' 표현은 있긴 했지만 그 의미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일단 저희가 '하방 위험'이라고 지난달까지 워딩에 들어가 있었던 거를 '불확실성'으로 바꿨는데요. 물론 중동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은 우리 경제 리스크 요인 중에서 하방 위험으로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은 맞고요.

다만, 최근에 OECD를 비롯해서 각종 전망기관들에서 우리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건 중동전쟁에 따른 하방 위험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호조 등에 따른 최근 수출이 크게 늘어나는 부분, 이것들을 상방 요인으로 잡아서 최근에 성장전망치를 올리는 추세가 있어서요. 그 부분들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하방 위험만을 강조하기보다는 상방 요인과 하방 요인을 함께 표현할 수 있는 워딩으로 '불확실성'이라고 담았다고 이해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용은 이게 저도 아침에 전화를 받고서 뒤져봤더니 2025년 1월에 있었더라고요. 그때 12월에 계엄이 벌어지고 하면서 고용이 한 달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달에 플러스로 전환이 되면서 고용 둔화라는 말 대신에 '취약계층 중심 고용 애로'였나요? 그렇게 워딩이 바뀌었었는데요. 어제 고용동향 다들 보셨겠지만 아마 중동전쟁 영향이 나타나면서 고용이 또 15개월 만에, 15개월이죠? 12월... 15개월은 확인을 한번 해주시고 쓰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아무튼 그때 2025년... 2024년 12월 이후에 다시 또 마이너스를 기록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고용 둔화라는 내용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결국은 중동전쟁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가느냐에 따라서 고용이 회복되는 속도가 달려져 있을 것 같은데요. 다행히도 어젯밤에 또 좀 긍정적인 발언이 나와서, 여러 번 나오긴 했습니다만 이번에는 좀... 또 나와서 빨리 중동 상황이 해결되면 고용도 그렇고 경기 쪽에서도 저희가 말씀드렸던 하방 위험 요인들도 빠르게 해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답변> (관계자) 과장님 말씀하셨던 고용은 '17개월 만'으로 정정하겠습니다.

<답변> 아, 17개월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네요, 12개월이죠, 1년이.

<질문> 아무래도 수출 호조 이 부분과 관련해서 지금 환율이 1,500원대를 지금 계속 넘어서고 있잖아요. 그 환율이, 환율에 대한 부분이 전혀 언급되지 않아서 환율과 지금 최근 경제상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지.

<답변> 환율 같은 경우는 작년에도 여러 번 질문들을 주셨던 것 같은데 수출에는 긍정적으로 미치... 이론적으로 봤을 때요. 이론적으로 봤을 때 수출에는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가 있고, 반면에 수입 쪽에는 수입 물가를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물가라든가 민생, 내수 이쪽에는 좀 부정적인 요인을 줄 수 있다, 라고 이론적으로 알려져 있고요.

그런데 과거에 비해서 수출에 미치는 환율의 영향은 좀 많이 축소되어 가고 있다, 라는 게 대부분 기관들의 평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수출 호조가 환율이 높아서 거기에 따라서 효과를 봐서 수출이 좋다, 이렇게 보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 수출 호조는 반도체 쪽에서 워낙에 수요가 크게 일어나는 부분 그리고 반도체뿐만 아니라 이차전지라든가 저희가 바이오헬스, 그다음에 선박 이쪽에서 워낙에 해외 수요도 늘고, 또 저희 업계의 경쟁력도 작용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수출에 대해서는 그렇게 말씀드리겠고요.

다만, 환율이 높아진 부분은 아까 이론적으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수입물가 상승에 영향을 줄 수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유가 상승과 함께 물... 따라서 나타나고 있는 물가 상승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물가 T/F도 운영을 하면서 계속, 2주마다 하면서 계속 대책을 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총력을 다하고 있다, 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환율이, 지난주 일요일이었나요, 그때 시장...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 하면서 그때 1,550원대까지 올라갔었는데 그때 아마 말씀드렸던 게 주가가 워낙에 빠르게 상승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리밸런싱을 하는 부분들, 그다음에 차익 실현하는 부분들, 이런 것들 때문에 환율변동성이 나타나고 또 약간의 투기성 움직임이랄까요, 그런 것들도 좀 가세해서 쏠림이 가속화되는 것 같다, 라고 아마 저희 부총리께서 말씀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그때 좀 강도 높은 조치들을 많이 발표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는 그래도 좀 내려간 것 같아요. 지금 그래서 또 어제 좋은 얘기도 있고 해서, 환율 1,517원까지 내려와서 저희 앞으로도 계속 환율 안정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다음 질의 있으십니까?

<답변> 없으시면 이건 약간 번외로 저희가 참고자료 하나씩 드렸는데 이거는 저희 지난주에 저희가 OECD 전망치 보도자료를 저희 과에서 드렸었는데 그때 전화를 굉장히 많은 기자분들이 주셔서 그때 디플레이터 전망치가 7.6으로 적혀 있었고, 실질성장률 전망치 2.6으로 적혀있었는데 그걸 더하면 10.2인데 저희가 명목성장률을 10.4로 OECD가 봤다, 이렇게 해서 '숫자가 틀린 거 아니에요?' 그렇게 질문을 많이 주셔서요.

그래서 그냥 참고하시라고 저희가 드리는 건데 GDP디플레이터는 아시다시피 '명목GDP÷실질GDP' 이렇게 되고요. 그래서 GDP를 구성하는 항목이 소비·투자·수출을 더하고 수입을 빼지 않습니까? 그래서 소비 디플레이터, 투자 디플레이터, 수출 디플레이터는 각각 소비물가, 투자물가, 수출물가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고 이게 많이 올라가면 GDP디플레이터도 플러스가 되고요.

GDP를 할 때 수입은 빼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수입 디플레이터가 올라가면 수입은 차감 항목이기 때문에 GDP디플레이터가 낮아지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 산수적으로요.

그래서 아까 GDP디플레이터는 명목GDP÷실질GDP니까 양변에 실질GDP를 곱하면 명목GDP는 GDP디플레이터x실질GDP가 됩니다. 그래서 가령 2026년 1분기에 GDP 잠정치가 나온 게 디플레이터는 12.9%, 실질GDP는 3.8%였는데 그러면 작년을 1로 보면 GDP디플레이터가 올해 1분기는 1.129가 된 거고 실질GDP는 1.038이 된 거기 때문에 양자를 더하면, 양자를 더하면 1.171이 되고 여기는 표, 저희가 적어드린 거는 1을 뺐으니까 0.171이 됩니다. 그래서 17.1% 증가가 되고요. 이거를 그냥 더하면 16.7이 되네요. 그래서 한 0.4 정도가 차이가 나게 됩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계산을 하는 거는 이렇게 곱해서 계산하시는 게 맞고, 그런데 저희가 통상적으로 그냥 더하는 이유는 가령 이게 숫자가 이렇게 크지 않고 디플레이터가 2% 증가하고 실질GDP가 3% 증가했다, 그러면 명목이 5% 정도 증가했다, 라고 보는 게 이거를 똑같이 넣어서 1.02×1.03을 하면 1.0506이 나올 거예요. 그러면 05 뒤에, 5% 뒤에 있는 06이라는 숫자가 워낙에 작기 때문에 저희가 그냥 이게 근삿값으로 버리고 그냥 더해서 쓰고 있는데 이게 숫자가 막 10% 넘어가고 이렇게 클 때는 여기 단수에 따른 차이도 좀 크게 나기 때문에 곱해서 보시는 게 정확하게 숫자를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건 그냥 참고삼아 말씀드렸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끝>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