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 예카테리나 자하리에바 EU 스타트업·연구혁신 집행위원
'이재명 대통령의 벨기에 및 유럽연합 국빈 방문 계기'
■ 벨기에·EU와 전략적 기술협력 확대
배경훈 부총리는 벨기에에 위치한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AI·양자컴퓨팅 연구기관인 IMEC*을 방문해 한인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한-벨기에 간 연구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IMEC(Interuniversity Microelectronics Centre): 1984년 설립된 국제 반도체 연구개발기관
예카테리나 자하리에바 EU 스타트업·연구혁신 집행위원과의 면담에서는 우리나라의 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 참여 첫해 성과를 확인하고, AI 기반 과학기술 혁신·첨단바이오·양자기술 분야 협력 및 인력 교류 등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아시아 국가 최초로 준회원국으로 가입한 이후 단기간 내 다수의 연구과제 선정과 연구비 확보
- 경쟁 공모를 통해 한국 연구자가 포함된 총 33개 연구팀 최종 선정
- 협약 완료된 15개 과제 기준, 약 865만 유로(한화 약 152.5억 원)의 연구비 수주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