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렐라 대통령님, 마타렐라 여사님,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부오나 세라(Buona sera / 좋은 저녁입니다).
이탈리아공화국 수립 80주년을 맞는 특별한 해에
이곳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뜻깊습니다.
한국과 이탈리아의 우정은 1884년 수교 이후
142년에 걸쳐 꾸준히 발전해 왔습니다.
양국 간 교역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미래산업 분야에서도 협력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 보도자료
6/11(목) 한-이탈리아 국빈만찬 만찬사
부오나 세라(Buona sera / 좋은 저녁입니다).
이런 것도 준비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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