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월) 매일신문은 「보리 재배·작황 부진, 보리차도 '품절'」 보도에서 국내 보리 생산량과 재배면적이 추세적으로 줄어들면서 국산 보리를 사용하는 보리차 제품 공급이 불안정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24·'25년산 국산 보리는 작황 부진 등으로 생산량이 다소 부족했으나, '26년 7~8월에 공급될 '26년산 국산 보리는 전년 대비 파종면적 증가 및 기상 호조로 생산량 증가가 예상되며, 연간 국내 보리 수요량(약 11~12만톤) 대비 공급량은 충분할 전망입니다.
농진청에 따르면 맥류 등숙기의 기온 및 강수량은 평년 수준이고, 수량구성요소(이삭수, 이삭당종자수)도 평년 수준으로 양호한 상황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산물의 생육상황 및 수급 전망을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수급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