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15.(월) 한겨레, "미등록 이주노동자 40만명…이재명 정부서 '양성화' 검토", "신분 없이 한국에서 27년…"매순간 무서웠다"" 기사 등 관련 설명
문 의: 외국인력담당관 최주현(044-202-7145)
6. 15.(월) 한겨레, "미등록 이주노동자 40만명…이재명 정부서 '양성화' 검토", "신분 없이 한국에서 27년…"매순간 무서웠다"" 기사 등 관련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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