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의료를 살리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지역 핵심병원으로 육성합니다.
- 지역에서도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 "왜 필요할까요?" · 치료가능 사망률 격차 - 서울과 충북 12.7%p 차이 · 지역환자의 상경 진료 비용 - 연간 4조 6천억 원 발생
"지역에서도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가 필요합니다."
■ 국립대학병원의 역할이 확대됩니다. 국립대학병원을 단순한 진료기관이 아닌
진료(임상) / 연구 / 교육 / 공공의료 정책
수행이 가능한 지역 필수의료 거점기관으로 육성합니다.
■ 어떻게 바뀔까? 임상역량 강화
- 지역에서도 믿고 치료받도록
- 우수 의료인력 정착을 위한 전임교원 단계적 확충, 인건비 규제 등을 개선
- 중환자실·수술실 확충, 노후화 의료시설 장비 개선
→ 중증·응급환자 치료 역량↑ · AI 기반 진료체계 구축 본격 추진
- 바이오, AI 기반 첨단의료 등 지역 핵심산업+국립대학병원 특화 역량 결합 발전모델 육성
- 5개 정부지정 필수의료센터를 국립대학병원 중심으로 확대
■ 어떻게 바뀔까? 연구역량 강화
- 중증·희귀질환 연구가 가능해집니다.
- 핵심 연구장비 구축, 연구지원 전문인력 확보 지원, 산학연병 협력 R&D 예산 확대
· 질환별 연구네트워크 구축 → 암·희귀질환 등 공동연구 참여 확대
- 국립대학병원 간 데이터 연계를 통한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의 임상데이터 확보
→ 최신 항암제, 첨단 치료기술 개발 참여 기반 마련
■ 어떻게 바뀔까? 교육역량 강화
- 필수의료 인재를 키웁니다.
- 지역 국립대학병원의 전공의 배정 확대, 국립대학병원 중심의 지도 전문의 교육프로그램 확산·운영
- 간호대생-신규간호사-경력간호사 단계별 교육·훈련체계 구축
- 권역 간 협력수련 체계 구축을 통한 다양한 수련경험 제공
· 지역의사제와 연계하여 지역 정착 지원
■ 어떻게 바뀔까? 공공정책 기능 강화
- 지역별 필수의료 정책 기획·실행 컨트롤타워 역할
- 중앙정부 정책협의체에 국립대학병원의 참여 확대
→ 정책 수립 과정에서 현장 의견 적극 반영
- 지역별 필수의료 협력체계 구심점 역할 수행
→ 의료기관 간 연계 협력 총괄, 의료인력·의료자원 공동 활용 지원
- 질환별·상황별 진료 의뢰·회송 협력으로 적합한 의료기관에 신속 연계
- 공공보건의료 전담조직 설치·운영 지원, 필수의료·공공의료 성과 보상체계 강화
지역에 믿고 치료받을 수 있는 국립대학교병원이 있다는 것
지역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어디에 살든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