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정부출범 1주년, 국민과 함께하는 병역 ■ 병역이행의 공정성과 신뢰성 강화 △ 얼굴인식 본인확인 시스템 도입
- 병역(입영)판정검사 과정에 키오스크 기반 전자적 얼굴인식 시스템을 도입하여 병역의무자 신분확인 강화
△ 병역의무 기피자 인적사항 공개 항목 확대
- 병역기피자의 주소 공개 범위를 건물번호까지 확대하고 국외여행허가 의무 위반자의 여행국 정보 공개
■ 병역의무이행 준비 부담 완화 △ 현역병 모집 선발 제도 개선
- 모집병 지원 부담 완화를 위해 면접 과정 폐지(일부 특기 제외)
- 공군 일반병 선발 방식을 블라인드 방식의 공개 추첨 선발로 개선
△ 대학진학 예정 및 출국대기 사유 입영일자 연기 자동처리
· 민원처리 기간 단축(평균 2일 → 즉시) ■ 청년의 건강관리와 진로설계 지원
△ 병역판정검사 건강검진결과서 모바일 발급서비스 도입
- 병역(입영)판정검사 당일 종합병원 수준의 건강검진 결과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
△ 청년 정신건강 지원 강화
- 병역판정검사 단계부터 정신건강 위험군을 조기 선별 및 심리상담과 치료 연계 지원체계 구축
△ 병역이행과 연계한 진로설계 지원 확대
- 대학 학업과정(교과·비교과)에 병역진로설계 연계 확대(2026년 9개 대학 신설)
■ AI·첨단산업 인재 육성 지원, 국가중점육성 산업 뒷받침
△ 국가 중점정책육성 분야 산업지원인력 지원 확대
- 2026년 산업기능요원 배정 시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 분야에 500명 우대 배정(전년 대비 200명 증원)
- 연구기관 병역지정업체 추천 시 AI·방산 분야 가점(5점) 신설, 2026년 상반기 신규 선정된 연구기관의 35.9% 해당분야 업체로 선정
병무청은 청년의 건강한 병역이행을 지원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병역제도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