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전 세계 기업 10% 이상이 ‘AI 퍼스트’ 기업으로 전환해 나머지와 경쟁력 격차를 벌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AI를 일부 업무에 도입하는 단계를 넘어, 모든 의사결정과 투자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기업이 향후 2년 사이 데이터·분석(D&A) 분야의 승부를 가른다는 관측이다. 가트너(Gartner)가 6월 17일 발표한 데이터 및 분석 6대 트렌드의 핵심은 ‘AI를 어떻게 쓰느냐’에서 ‘AI를 중심에 두고 조직을 ... 더 읽기
💡 스타트업·투자
가트너 “2030년 기업 10% 이상 ‘AI 퍼스트’로 갈린다”
2030년까지 전 세계 기업 10% 이상이 ‘AI 퍼스트’ 기업으로 전환해 나머지와 경쟁력 격차를 벌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AI를 일부 업무에 도입하는 단계를 넘어, 모든 의사결정과 투자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기업이 향후 2년 사이 데이터·분석(D&A) 분야의 승부를 가른다는 관측이다. 가트너(Gartner)가 6월 17일 발표한 데이터 및 분석 6대 트렌드의 핵심은 ‘AI를 어떻게 쓰느냐’에서 ‘AI를 중심에 두고 조직을 ... 더 읽기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