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호주, 캐나다 등 자원 우방국과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보도내용>
□ 2026.6.16.(화) 한국경제 「'공급망 우방국' 홀대하는 통상 외교」 기사에서
- "호주, 캐나다가 공급망 안보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높아졌지만, 정부는 주한외국상공회의소 간담회 등 행사에 초대조차 하지 않았음"을 보도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 주한외국상의 간담회는 국내 주요 외국상의와 국내 투자환경을 논의하기 위한 행사로, 당시 참석 대상은 국내 투자규모, 회원사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습니다. 해당 행사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정부는 작년 10월 Invest Korea Summit을 계기로 호주·캐나다를 포함한 주한외국상의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정부 주체 간담회 등에 호주, 캐나다 등 핵심 공급망 협력국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한편, 정부는 에너지·자원 안보와 관련하여 캐나다와 전략경제협력특사 캐나다 방문(1.26, 5.31) 및 산업부 장관 캐나다 방문(3.5, 5.5) 계기 조선·R&D 등 협력 MOU 체결, 한-캐 경제안보대화(3.25), 캐나다 무역사절단 방한 및 에너지안보 리더십 대화(3.31), 에너지자원 공급망 협력포럼(6.2), 앨버타주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 면담(6.17) 등 활발히 교류하고 있으며,
- 호주와도 에너지자원 안보 공동성명(4.30) 발표를 포함하여 호주 통상장관·자원장관·외교장관 면담 등을 계기로 지속 소통하는 등 캐나다 및 호주와 공급망 관련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