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보도자료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조사 결과

지금부터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발표 전에 일러두기 부분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초중고 사교육비조사는 국가데이터처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5년 조사는 전국 초등학교 약 3,000여 개 학급 7만 4,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사교육비는 초중고 학생들이 학교의 정규 교육과정 이외의 학교 밖에서 받는 보충교육을 위해 개인이 부담하는 비용입니다.
#부처브리핑 #정책브리핑

안녕하십니까? 국가데이터처 복지통계과장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발표 전에 일러두기 부분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초중고 사교육비조사는 국가데이터처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5년 조사는 전국 초등학교 약 3,000여 개 학급 7만 4,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사교육비는 초중고 학생들이 학교의 정규 교육과정 이외의 학교 밖에서 받는 보충교육을 위해 개인이 부담하는 비용입니다.

이하 일러두기 내용은 지면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쪽과 2쪽, 조사결과 요약입니다.

사교육비 총액은 27조 5,000억 원으로 전년대비 1조 7,000억 원 감소하였습니다.

사교육 참여율은 75.7%로 전년대비 4.3%p(※ 해당 부처의 요청으로 '4.3%' → '4.3%p'으로 변경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소하였고, 주당 참여시간은 7.1시간으로 전년대비 0.4시간 감소했습니다.

전체학생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5만 8,000원으로 전년대비 3.5% 감소하였고 참여학생은 60만 4,000원으로 전년대비 2% 증가하였습니다.

일반교과 과목의 전체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33만 6,000원으로 전년대비 6% 감소하였고 참여학생은 59만 5,000원으로 전년대비 7.9% 증가하였습니다.

가구의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사교육비 지출이 많았습니다.

월평균 사교육비 지출금액 구간별로는 70~100만 원 미만 비중이 13.9%로 가장 높았습니다.

사교육 수강목적별 비중이 일반교과는 학교수업 보충이, 예체능은 취미·교양·재능계발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참여율은 36.7%, EBS 교재 구입비율 18%, 어학연수 참여율은 0.7%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3쪽부터 본문 내용을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사교육비 총액입니다.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총액은 27조 5,000억 원으로 전년도 29조 2,000억 원에 비해 1조 7,000억 원, 5.7% 감소하였습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12조 2,000억 원, 중학교 7조 6,000억 원, 고등학교 7조 8,000억 원으로 전년대비 초등학교는 7.9%, 중학교는 3.2%, 고등학교는 4.3% 각각 감소하였습니다.

초중고 전체 학생 수는 502만 명으로 전년보다 12만 명 2.3%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 사교육 참여율 및 주당 참여시간입니다.

사교육 참여율은 초중고 전체 75.7%, 초등학교 84.4%, 중학교 73%, 고등학교 63%로 나타났으며, 전년에 비해 전체는 4.3%p 감소하였고, 모든 학교급에서도 참여율이 감소하였습니다.

주당 참여시간은 초중고 전체 7.1시간, 초등학교 7.4시간, 중학교 7.2시간, 고등학교 6.6시간으로 나타났으며, 전년에 비해 전체는 0.4시간 감소하였고, 모든 학교급에서도 주당 참여시간이 감소하였습니다.

학년별 사교육 참여율은 초등학교 3학년은 86.5%, 중학교 1학년은 75%, 고등학교 1학년은 66.3%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5쪽,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입니다.

전체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5만 8,000원으로 전년에 비해 3.5% 감소하였고 참여학생은 60만 4,000원으로 전년대비 2% 증가하였습니다.

학교급별로 보면 초등학교 43만 3,000원, 중학교 46만 1,000원, 고등학교 49만 9,000원이며, 전년에 비해 초등학교는 2.1%, 중학교는 5.9%, 고등학교는 4% 각각 감소하였습니다.

참여학생만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초등학교 51만 2,000원, 중학교는 63만 2,000원, 고등학교는 79만 3,000원이며, 전년에 비해 초등학교는 1.7%, 중학교는 0.6%, 고등학교는 2.6%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학년별로 보면 전체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고등학교 1학년에서 53만 4,000원(※ 해당 부처의 요청으로 '53만 1,000원' → '53만 4,000원'으로 변경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으로 가장 많았고 참여학생도 고등학교 1학년에서 80만 6,000원으로 가장 많이 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학년별 상세 내용은 표 5와 6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쪽과 8쪽, 과목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입니다.

일반교과 과목의 전체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33만 6,000원으로 전년대비 6% 감소하였고, 참여학생은 59만 5,000원으로 전년에 비해 7.9% 증가하였습니다.

전체학생의 경우 과목별로 영어 13만 1,000원, 수학 12만 8,000원, 국어 3만 9,000원, 사회·과학 1만 9,000원 순으로 많이 지출하였습니다.

참여학생의 과목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영어 28만 1,000원, 수학 27만 원, 국어 18만 5,000원, 사회·과학 16만 6,000원(※ 해당 부처의 요청으로 '18만 6,000원' → '16만 6,000원'으로 변경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으로 많이 지출하였습니다.

학년별·과목별 세부적인 자료는 표 7과 8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쪽, 참여유형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입니다.

참여유형별로 보면 전체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일반교과와 예체능 모두에서 학원수강이 가장 많았고, 참여학생의 경우 일반교과는 학원수강, 예체능은 개인과외가 가장 많게 나타났습니다.

일반교과의 전체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학원수강 26만 7,000원, 개인과외 3만 1,000원, 그룹과외 1만 8,000원, 인터넷·통신 등 1만 1,000원 순으로 나타났고, 전년대비 모든 유형에서 감소하였습니다.

참여학생 일반교과 사교육비는 학원수강 56만 원, 개인과외 45만 2,000원, 그룹과외 32만 8,000원, 인터넷·통신 등 13만 5,000원 순으로 나타났고, 전년에 비해 인터넷·통신 등을 제외한 모든 유형에서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예체능 및 취미·교양에 대한 참여유형별 자료는 표 9와 10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0쪽, 가구의 소득수준별 사교육비 및 참여율입니다.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가구의 월평균 소득 800만 원 이상에서 66만 2,000원, 소득 300만 원 미만에서 19만 2,000원이며, 전년대비 각각 2.1%, 6.6% 감소하였습니다.

사교육 참여율은 소득 800만 원 이상에서 84.9%, 소득 300만 원 미만에서 52.8%로 전년대비 각각 2.6%p, 5.3%p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부모의 경제활동 상태별 사교육비 및 참여율입니다.

맞벌이 가구에서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8만 6,000원으로(※ 해당 부처의 요청으로 '86만 6,000원' → '48만 6,000원'으로 변경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교육 참여율은 78%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전년대비 각각 3.3%, 4.2%p 감소하였습니다.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와 사교육 참여율은 맞벌이 가구, 아버지 외벌이, 어머니 외벌이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음은 12쪽, 자녀수별 사교육비 및 참여율입니다.

자녀수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와 참여율은 자녀수가 적을수록 높게 나타났으며, 자녀수 1명은 51만 8,000원과 79.6%, 2명은 47만 4,000원과 77.4%, 3명 이상은 35만 8,000원과 67.7%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고등학생 성적 구간별 사교육비 및 참여율입니다.

성적 구간별 사교육비와 참여율은 성적이 상위일수록 사교육비 지출과 참여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성적 상위 10% 이내 학생은 66만 1,000원과 73.8%, 하위 20% 이내 학생은 32만 6,000원과 50.1%로 각각 차이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13쪽과 14쪽, 지역별 사교육비 및 참여율입니다.

전국을 4개 지역으로 구분해 봤을 때 전체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서울 66만 3,000원, 중소도시 44만 8,000원, 광역시 43만 6,000원, 읍면지역 32만 5,000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 14쪽을 보시면 17개(※ 해당 부처의 요청으로 '16개' → '17개'으로 변경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도별로 보면 전체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서울 66만 3,000원, 경기 49만 9,000원, 세종 45만 8,000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사교육 참여율은 서울 82.6%, 세종 79.9%, 경기 78.5%, 부산 76.2%로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15쪽, 월평균 사교육비 지출금액별 구간 분포입니다.

월평균 사교육비 지출이 70~100만 원 미만 구간에서 13.9%로 가장 높았으며, 전년대비 0.2%p 감소하였습니다.

전년대비 '받지 않음', '20만 원 미만', '100만 원 이상'에서는 늘었으나, 그 외 구간에서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은 100만 원 이상, 광역시와 중소도시는 70~100만 원 미만, 읍면지역은 20만 원 미만 구간의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16쪽과 17쪽, 사교육 수강목적별 분포입니다.

먼저, 일반교과의 경우 전체 응답을 100으로 환산하면 사교육 수강목적별 비중은 학교수업 보충이 49.5, 선행학습이 22.7, 진학준비가 16.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년대비 진학준비는 1.9%p 증가한 반면, 학교수업 보충이 1.0%p, 보육 0.5%p, 선행학습 0.4%p 각각 감소하였습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학교수업 보충 및 선행학습이 주된 목적이고, 고등학교는 학교수업 보충과 진학준비가 주된 목적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 17쪽을 보시면 예체능의 경우 사교육 수강목적은 취미·교양·재능계발이 63.2%로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취미·교양·재능계발이 주된 목적이고, 고등학교는 진학준비와 취미·교양·재능계발이 주된 목적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18쪽,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EBS교재, 어학연수 결과입니다.

먼저,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총액과 참여율입니다.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총액은 7,799억 원으로 전년대비 2% 감소하였고, 유·무상 참여율은 36.7%로 전년대비 0.02% 감소하였습니다.

학교급별 유·무상 참여율은 초등학교 52.2%, 중학교 17.2%, 고등학교 29.5%이며(※ 해당 부처의 요청으로 '29.9%' → '29.5%'으로 변경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년대비 초등학교는 1.3%p, 고등학교 1.2%p 증가한 반면, 중학교는 1.5%p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19쪽, 마지막으로 자율적 학습목적인 EBS교재 구입비율과 어학연수 총액 및 참여율입니다.

자율적 학습목적인 EBS교재 구입 비율은 18%로 전년대비 1.6%p 증가하였습니다.

어학연수 총액은 2,367억 원으로 전년대비 16.4% 감소하였고, 참여율은 0.7%로 전년과 비슷하게 나타났습니다.

참고로 어학연수 총액은 1월부터 5월, 7월부터 9월까지 8개월간의 총액임을 말씀드립니다.

이상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관련하여 질문하여 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질문하실 때 빨리 답변하기 위해서 보도자료 페이지 수를 말씀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1페이지 보면 참여학생의 사교육비가 60만 4,000원으로 전년대비 2.0% 증가했잖아요. 일단 60만 4,000원, 60만 원을 돌파한 게 이번 통계 작성 이래 처음인지가 궁금하고요.

그리고 전체학생의 사교육비는 줄어들고 있는데 참여학생의 사교육비가 늘어나는 이유가 좀 궁금하거든요. 사교육비 총액 같은 경우는 학생 수 변화 때문에 줄어든다, 라고 이해가 되는데 그런 게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그 옆에 보면 월평균 소득 관련해서 800만 원 이상 가구는 2.1% 줄고, 300만 원 미만은 6.6% 감소했다, 이렇게 나오는데 이게 일단은 이게 참여학생으로 한정했을 때 월평균 소득이 어떻게, 월평균 소득에 따라서 사교육비 지출이 어떻게 변화했는지가 궁금하고, 만약에 데이터가 있으면.

그다음에 월평균 소득이 이게 고소득은 사교육비가 덜 줄고 저소득 같은 경우는 더 사교육비가 줄어드는 양상이 보이는데 여기에 대해서 따로 이유가 있는 건지 좀, 이것도 약간 양극화나 이런 것들로 봐야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먼저, 참여학생과 전체학생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보시면 참여학생 같은 경우는 지금 60만 4,000원으로 가장 저희가 작성한 이래로, 2017년부터 참여학생 기준의 월평균 사교육비를 발표하고 있거든요. 그 이후로 역대 최고이긴 합니다. 다만, 증가율이, 사실 증가 폭이 좀 전년보다는 둔화된 그런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학생과, 아까 참여학생 간의 어떤 부분. 그리고 참여학생, 아까 가구 소득수준별로 통계표가 나온 것은 전체학생 기준의 어떤 통계표이고요. 참여학생 기준의 어떤 세부적인 소득수준별 통계치는 지금 KOSIS 쪽에 보시면 지금 보도자료에는 저희가 게시하고 있진 않지만 KOSIS에서 제공하고 있고, 저희가 대략 말씀드리면 300만 원 미만 같은 경우는 36만 3,000원이고요. 300~400만 원 미만인 경우가 39만, 그리고 400~500만 원까지 47만 원, 그리고 500~600만 원 미만까지는 54만 원, 그리고 쭉 있고 800만 원 이상인 경우 77만 9,000원으로, 사실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모든 소득 구간에서 사교육비 지출이 전체적으로 소폭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소득의 양극화나 이런 측면보다는 전체적인 참여율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일단 전체적인 전체학생 기준의 사교육비는 감소했지만 참여학생 같은 경우에는 참여하는 교육비의 지출 규모가 어떤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전체적으로 소폭 늘어났다, 다만 증가 폭은 2024년에(※ 해당 부처의 요청으로 '2004년' → '2024년'으로 변경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해서는 좀 작게 나타났다, 이런 의미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질문> 그리고 아까 전체학생은 줄어들고 있는데 참여학생은 왜 늘고 있는지.

<답변> 네, 전체학생은, 전체학생 기준의, 그러니까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의 경우는 계산하는 방식이 분모의 경우가 전체학생 기준의 사교육비 지출이 얼마나 됐는지의 어떤 비율이다 보니까 사교육비를, 사교육비를 듣지 않는 학생까지 포함된 수치, 전체학생 기준의 월평균 사교육비이기 때문에 감소를 한 거고요.

참여학생 같은 경우에 1인당 월평균은 순수하게 참여하는 학생들을 기준으로 해서 월평균 기준을 산정했기 때문에 참여학생은 늘어났고 전체학생 기준으로는 감소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질문> 그러니까 그건 알겠는데 그 이유가 궁금하다고요, 이유가. 이게 왜, 참여학생의 사교육비는 왜 늘었고, 전체학생의 전체 사교육비는 줄어드는 와중에. 이게 좀 궁금하다는 거죠.

<답변> 전체학생의 경우는 아무래도 참여율 자체가 전년대비 저희가 4.3% 정도 감소했잖아요. 그래서 신규로 사교육을 진입하는 친구들이 줄거나 아니면 반대로 있던 친구들이 나가서 전체적으로 전체학생의 기준에 사교육비 부분은 감소한 걸로 보이고요.

참여학생 기준 같은 경우는 그 안에 여전히 사교육을 받고 있는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지출 규모는 어차피 학원 수강비 같은 경우는 어떤 물가 인상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그런 모습들은 보이거든요. 다만, 예년에, 2024년에(※ 해당 부처의 요청으로 '2004년' → '2024년'으로 변경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해서는 증가 폭이 약간은 둔화됐다는 그런 모습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질문> 가계소득별로 비중을 알 수 있을까요?

<답변> 소득별 비중이요? <질문> 네.

<답변> 비중 자료는 현재 일단 보도자료상으로는 공개되지는 않고요. KOSIS상으로 혹시 제공되고 있나요? 현재 보도자료상으로는 지금 구성비는 나오지는 않고 있고요. 다음에 저희가 KOSIS나 일단 내부적으로 한번 사무실에서 확인한 다음에 구성비나 이런 것들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1인당, 그러니까 전체 사교육비 총액이 줄어들었는데 그게 물가 부담 때문에 지갑을 좀 줄이... 허리띠를 졸라맨 건지, 아니면 공교육 정상화 때문에 그런 건지 이런 원인분석이 있을까요? 혹시.

<답변> 일단은 총액의 감소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작용을 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일단 전체적으로 학생 수 자체가 감소하는 추세긴 합니다. 그런데 2024년에 비해서 2025년에(※ 해당 부처의 요청으로 '2004년에 비해서 2005년에' → '2024년에 비해서 2025년에'로 변경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소 폭이 좀 커진 게 첫 번째 요인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저희가 사교육이 참여율 자체가 전년대비 아까 4.7% 정도, 4.3%, 사교육 참여율이 4.3%p 감소한 영향도 두 번째 요인으로 볼 수가 있고요.

세 번째는 참여한 학생들이 사교육비 지출 규모 자체를 전년대비 증가 폭, 증가는 하는데 증가 폭이 보면 2024년에는 7.2% 정도 증가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2025년에는 2.0%... 2% 정도로 증가 폭이 둔화돼서 세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전체 총액을 감소시키지 않았나 싶습니다.

<질문> 그런데 그러면 사교육 참여율이 감소한 이유는 혹시 보시는 게 있나요?

<답변> 참여율 감소하는 사유는 사실 저희가 데이터 기준으로 산정해서 분석을 해봤는데요. 아무래도 사교육 같은 경우는 학교 밖의 상황인데 학교 내의 상황과 약간 대응을 해 보면 학교 내 늘봄학교나 방과후학교에 유·무상 참여율이 있거든요. 거기에 초등이나 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전년대비 증가를 했고요. 또한, 자율학습 목적인 EBS교재 구입비율 같은 경우도 전년대비 1.6%p로 증가하는 측면이 작용을 한 것 같고요.

또한, 보면 학교 밖 사교육 자체에 일반교과의 수강목적 비중이 나오고 있거든요. 거기에 보시면 학교수업 보충이나 보육 또는 선행학습 같은 경우는 전년대비 하락을 했고요. 반면에 진학준비 같은 경우는 또 1.9%p로 증가하는 등 사교육의 목적 자체가 변화가 있어서 일부 반영이 되지 않았나 싶거든요.

<질문> 참여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줄고 있는 게 결국에는 부모의 어떤 소득 양극화로 인해서 사교육조차 못 받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해석도 가능할까요? 혹시.

<답변> 그런데 보시면, 저희가 보도자료 10페이지를 보시면 소득수준별로 사교육비 참여율을 보시면 소득구간별로 사실은 공히 감소를 했고요. 참여율도 전반적으로 어떤 특정 계층의 소득이 높은 사람들만 많이 참여를 덜했다든지 많이 했다든지 이런 사항들은 아니고요. 전체적인 소득 구간에서 감소나 아니면 참여율이 하락한 걸로 보여서 그런 특징보다는 전반적인 참여율의 상황들이 감소해서 모든 구간에 전체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면 질문이 없으시면 그럼 이상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