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도 하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 및
품질심사평가 결과
◈ '25년도 하반기 테크평가 및 품질심사평가 결과
- 테 크 평 가 : (대형리그) 1위 국민은행, 2위 농협은행
(소형리그) 1위 경남은행, 2위 부산은행
- 품질심사평가 : (우수등급) 아이엠ˑ하나ˑ신한ˑ이크레더블(품질우수기관)
◈ 중소ˑ중견기업의 기술혁신과 국내 R&D, IP 역량 강화를 위해 기술금융 공급 확대 지속 추진
금융위원회는 '26.6.17일(수) 테크평가위원회를 개최(서면)하여 '25년 하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 결과를 의결하였다.
1. 테크평가 (은행 기술금융 실적에 대한 평가)
금융감독원 및 신용정보원은 기술금융의 안정적 공급·관리를 위해 반기별로 은행의 기술금융 공급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 테크평가 개요 >
·(내용) 반기별로 은행권의 ①기술금융 공급실적 및 ②지원역량 등을 평가
·(평가대상) 대형리그(6개은행) / 소형리그(8개은행) / 기타리그(3개은행)로 구분
·(평가지표) 정량지표(공급규모등,85점) 및 정성지표(인력·조직등지원역량,15점)
·(평가체계) 정량평가(금감원), 정성평가(신정원)→금융연 검증→테크평가위원회 의결
·(결과활용) 평가결과를 신·기보 출연금 가감률에 차등 적용
테크평가 결과, 대형리그에서는 국민은행이 1위, 농협은행이 2위을 차지하였고, 소형리그에서는 경남은행이 1위, 부산은행이 2위를 차지하였다.
그간 대형은행을 중심으로 한 기술금융 신규 공급 확대, 은행별 기술금융 인프라 고도화 등에 따라 기술금융 잔액이 증가세로 전환되었으며 기술금융 금리우대를 제공하여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 기술금융 잔액(년도, 조원) : ('22) 326.0 → ('23) 304.5 → ('24) 302.8 → ('25) 318.7 기술금융 우대금리(신규·대환) : 은행 평균 0.34%p, 일반중기대출 대비 0.20%p 우대
(기술금융 4.04% vs 일반중기 4.24%)
< 그간의 테크평가 결과 추이 >
구분
20.下
21.上
21.下
22.上
22.下
23.上
23.下, 24.上
'24.下
25.上
25.下
대
형
1위
기업
기업
하나
농협
기업
기업
평가
없음*
기업
기업
국민
2위
하나
하나
기업
하나
농협
하나
우리
농협
농협
소
형
1위
경남
경남
광주
부산
부산
대구
부산
부산
경남
2위
부산
부산
부산
광주
경남
경남
경남
경남
부산
* 「기술금융 개선방안」 마련 등으로 '23년 하반기 및 '24년 상반기 평가는 실시하지 않음
2. 품질심사평가 (기술신용평가서의 품질 평가)
기술신용평가서 품질 평가를 위해 반기별로 기술신용평가사 및 자체평가은행에서 작성한 평가서의 품질을 평가하고 있다.
< 품질심사평가 개요 >
·(내용) 평가기관 기술신용평가체계 통합 점검
·(평가대상) TCB社 6개 및 자체평가은행 8개의 기술신용평가 품질 심사
·(평가지표) 품질요건, 내부 품질관리 활동 및 평가서 품질 등
·(평가체계) 교수·연구원 등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품질관리위원회에서 평가
품질심사평가 결과 기술신용평가사 중에서는 이크레더블이 "우수"등급을 받았고, 자체적으로 기술신용평가가 가능한 자체평가은행에서는 신한은행, 하나은행, 아이엠뱅크가 "우수"등급을 받았다.
각 평가기관의 기술평가 관련 내규 등 규정화, 전담 조직체계 구축 등이 안착되면서 평가 품질관리체계도 일정 수준 이상으로 향상되어 '25년 상반기에 이어 14개 평가기관 전원이 '양호' 이상의 등급을 받았다. 다만, 기관별로 평가 인력 역량, 중복검수 체계 시행여부 등의 세부적인 차이로 "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은 직전 반기별 평가 대비 1개 감소하였다.
※ 그간의 품질심사평가 결과 추이
- ('22.下결과) TCB社 : 보통3, 미흡3 / 자체평가은행 : 우수6, 보통2, 미흡1
- ('23.上결과) TCB社 : 보통5, 미흡1 / 자체평가은행 : 우수6, 보통2, 미흡1
- ('24.下결과) TCB社 : 우수1, 양호4, 보통1 / 자체평가은행 : 우수1, 양호6, 보통1
- ('25.上결과) TCB社 : 우수1, 양호5 / 자체평가은행 : 우수4, 양호4
- ('25.下결과) TCB社 : 우수1, 양호5 / 자체평가은행 : 우수3, 양호5
3. 향후계획
금융위원회는 중소ˑ중견기업의 기술혁신과 국내 R&D, IP 역량 강화를 위해 기술금융을 통한 자금 공급 확대에 지속적으로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금년 하반기 중 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한 과제 발굴 및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