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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 미리 알고, 더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 호흡기(침방울, 공기)로 전파되며 전염력이 매우 강함 · 발열, 발진, 기침, 콧물, 결막염, 입안의 흰 반점(코플릭 반점)이 특징 ·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미국, 멕시코, 캐나다) 방문 시 · 홍역 유행 국가(인도, 방글라데시,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방문 시 · 공항·경기장·대중교통 등 밀집 장소에서 감염 위험 높음 · 1968년 이후 출생자 중 MMR 2회 접종력이 없는 경우 출국 최소 4~6주 전 2회 접종 권장
#부처보도자료 #질병관리청

출발 전 건강정보 확인은 여행의 시작!

'홍역' 미리 알고, 더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 북중미 월드컵 등 해외 방문 시 감염 주의

■ 홍역이란?

  • 홍역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진성 전염병

  • 호흡기(침방울, 공기)로 전파되며 전염력이 매우 강함

(환자 1명이 12~18명 감염시킬 수 있음)

  • 발열, 발진, 기침, 콧물, 결막염, 입안의 흰 반점(코플릭 반점)이 특징
  • 폐렴, 중이염, 뇌염 등 중증 합병증 발생 가능
  •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임산부에서 특히 위험

■ 어떤 곳을 여행할 때 주의해야 하나요?
△ 전 세계 현황

  •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미국, 멕시코, 캐나다) 방문 시
  • 홍역 유행 국가(인도, 방글라데시,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방문 시
  • 공항·경기장·대중교통 등 밀집 장소에서 감염 위험 높음

■ 안전한 여행을 위한 예방법
(여행 전)

△ 홍역 예방접종(MMR*) · 의사와 상담 후 접종 여부 결정

  • 1968년 이후 출생자 중 MMR 2회 접종력이 없는 경우 출국 최소 4~6주 전 2회 접종 권장
  • 영유아(생후 6개월~6세)는 표준 일정보다 앞당겨 접종 가능

· 임신부, 면역저하자는 접종 금기 *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여행 중) △ 여행 중 위생 수칙 ·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 착용하기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외출 후, 식사 전/후, 기침, 재채기 후 손 씻기

■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의심해봐야 해요.

  • 38℃ 이상 고열

· 기침, 콧물, 결막염(눈충혈·눈물) · 입안의 흰 반점(코플릭 반점)

  • 피부 발진(발열 3~4일 후 얼굴→몸통→팔다리 순)

여행 후, 이런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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